2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11조 능자]

*자료-월부_열반기초_2주차_조모임_2409.pdf

월부학교 (거의 맨마지막코스)선배를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실수있어서 기대가된다.

사소한 질문이라도 좋고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

지원해서 하는 기버의 마인드라.. 고마우신분

 

-강의 내용이 두번째로 들어보니까 쉽고 깊게 마음에와닿았다. 일본의 워런버핏이 얘기한.. 농사꾼의 마인드 그부분이 깊게 와닿았다. 조급함에 대하여 잘못하면 굉장히 힘들어질수있구나 라고 느끼고 강의를 들었던것 같다.

 

-부동산 입지(가치판단부분 지도) 이부분을 처음듣는거여서 되게 충격적이었다. 이렇게 회사들이 위치해있고, 그리고 서초동으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와닿지 않아서 내가 무지했다는걸 알게되었었다. 내수요보다는 타인의 수요가 중요하고 타인수요의 관점에서 투자하라.. 나는 여태것 내관점으로 부동산을 보고있었다는걸 느낌.

 

-아이가있다보니 집을 옮기는게 쉽지않았는데, 망설여 지는 경우가 있었다. 학군과 직장에 대한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내년에는 꼭 해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다소 급하게 먹었었는데, 농사꾼의 마인드라는걸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급하게 가려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여주시면서 입지에 대한 얘기를 하는것이 인상깊었다. 다만 들으면서 자신이 없어지는 부분이 있었다. 조금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라고 느꼇던 강의였다.

 

-남들이 호재다 할때 그럴때 나도 구매를 해야하나 이런생각을 했던것 같다. 투자마인드에 대해 다시 알수있었다. (공포에 사서 탐욕에판다는 마인드)

 

-가장 크게배운것은 ‘집을 막사는게 아니라 어느 기준을 가지고 사는구나, 그러므로 나도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사야겠다’ 라는 것

 

 

-집을 사려고 산건 아니였는데, 홧김에 구매를 하게되었다. 좀더 공부라는걸 해봐야겠다고 느낌

어쩌다보니 농사꾼의 마인드로 가게되었고, 가격협상에 대한것도 과거를 되짚어보니 깨닫게됨.

 

-내집마련을 한 기준이 샀다기보다는 물려받은 집이 있었고 재건축이 들어가는 물건 이였다.

개인상황에 맞춰서 집구매를 하였는데 월부에서 말한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으로 매수를 했었다.

이 매수한 집이 환금성이 있는지 고민이긴하다. 팔아야하는지 고민.

 

-아이를 낳고 장만하다보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친정옆으로 가게됨. 근데 운좋게 지하철들어온다고하니까 많이 상승했는데 이때 또 파는사람들이 있더라.

 

-두가지 실수를 했었다.

 

1 회사 동료가 많이사니까 이쪽에는 직장인 수요가 많겠다 라고생각했는데,

이것은 내관점이였다.

2.호재(트램이나 기타등등)을 보고 많이 휘둘렸던것 같다. 가치판단을 제대로 해야겠다고 느낌.

-현재 n번째 집인데. 기준이 없었던것 같다.

월부를 알고나니까 내가 많이 돈을 깔고있었다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환금성이 부족한 매물이라는것을 알게됨.

관점이라는게 우열을 가릴수는 없겠지만 투자에 의향이 있다면

나의 관점과 남의 관점에 대해서 , 환금성에 중점을 두어야겠다.

 

-모두의 쓰라린 경험들…

 

-환금성에 대하여 뼈저리게 느낀다.

 

-환금성과 원금 보존에 대해 많이 배워야한다.

 

-리스크관리 부분이 와닿았다… 현금을 5~10프로정도 갖고있어야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라는 강의 내용.

 

-오랫동안 투자하기위해서 [잃지않는 투자] 원금보존과 리스크관리, 비전보드에서도 보다싶이

 

-저평가와 원금 보존

 

-환금성

 

-저환수원리에 따르면 리스크관리가 중요하지 않나.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임보쓰고 임장하는데 인풋을 많이 넣으려고한다. 매물임장에 있어서 허들이 있는상황이 있어서 이러한 점을 극복해보고자 한다.

 

-습관을 만드는 작업을 하려한다. 새벽 루틴만들기, 시야를 넓히기위한 배움에대한 필요성

 

-입지독점성을 보는눈

 

-내게 부족한점은 절박함. 적극성과 경험을 더배워야한다

 

-임장을 하는법을 배우고자한다. 임장을 가지않아도 데이터를 보고도 대략적으로 개요를 알게되는 수준까지 가고자한다. 그러므로 임장경험을 늘려가야겠다.

 

-물건의 가치를 보는 눈을 키워야겠다. 아직 가치판단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지못해서 이부분에 대해 강의를 들는중.

 

-월부카페에 대단하신분들의 좋은 자료가 많아서 참고.

-인구에 대한부분 [영유아, 10대 30대40대~ 많은 젊은사람들 많은동네] 도 임장할 때 활용하기도 (그래프)

 

-놀이터에 인원많고, 자전거 킥보드많고이런것들을 보는것

반면 노년층이 많은곳은 노인정이 많기도하고, 임장보고서와 임장을 함께 잡고 간다.

 

-생활권에 대한 파악.

 

-카카오맵으로 임장루트(보통 구단위로 앞마당을 넓혀나감), 지적편집도 활용 (Layer)

 

-초기에 분위기임장할때는 큰도로로 돌고, 메인상권과 학원가(학원가에 대한부분은 호갱노노 활용)

나중에 단지임장할때 작은길로 다니는 경험

ex)백화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은 1층에 가봐서 명품을 판매하는지 혹은, 슈퍼처럼되어있는 백화점인지 그지역의 백화점 1층에서 무엇을 파는지도 입지를 파악하는 지표가 된다

 

-아실 어플 추후 임보쓸때 top10을 확인, 대장아파트 확인.

 

-임장갈때 제일 좋은 대장아파트부터 보게되면 보는 눈, 이해라기보단 받아들이게된다.

그리고 해당아파트가 시세를 견인함.


댓글


우리팀 능자님 정말 멋지십니다.

마른향내나는풀잎user-level-chip
24. 09. 13. 22:55

능자님.. 발빠른 후기 감사합니다. ^^

은행준user-level-chip
24. 09. 18. 11:58

어떤 질문이라도 기다리겠습니다^^ 조모임 후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