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리버티맨입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2주차 강의를 자모님께서 해주신다고 하셨을 때
너무나도 기대되고 기존에 들었던 투자 강의가 아닌 내집마련 강의는
어떻게 해주실까? 하는 생각에 하루라도 빨리 듣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1주차 강의에서 너나위 멘토님께서 가르쳐 주신
나의 예산으로 갈 수 있는 단지까지 선정을 해보았는데
신기하게도 엑셀과 네이버 부동산 하나로 마법처럼 나타난 단지들..
1주차 강의만 듣고는 아무래도
이 단지들이 좋은 단지들인지? 아니면 내 집으로 자산의 가치가 있는 단지인지?
알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었다
그런 저희의 바램을 아셨던 건지
내가 뽑은 단지들이 제대로 된 단지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2주차 강의 때 배우면서 뽑은 단지들의 순서를 매길 수 있게 되었고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내집마련을 듣기 전의 리버티맨
- 내가 태어나거나 자란 곳이나 직장, 가족 거주지 근처의 익숙한 곳을 고른다
- 연식이 얼마 안된 신축만 찾는다
- 랜드마크(대장) 아파트를 고른다
▶내집마련을 들은 후의 리버티맨
- ‘나’의 기준에서 ‘타인’의 기준으로 옮겨가서 대다수가 좋아하는 집을 산다
배우기 전에는 나와 우리 가족만 편하면 되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같은 돈으로 더 좋은 집을 고르는 게 필요했기 때문에 알 필요가 있었다
| 대다수가 좋아하는 부동산이란?

내가 아닌 대다수가 좋아하는 부동산의(수도권) 중요 요소는 무엇일까?
강의 중에 자모님께서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말씀해주신 ‘OO접근성’
정말 기승전 OO접근성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투자라고 하면 100% 대다수가 좋아하는 곳의 단지를 사면 되지만
내집마련이기 때문에 내 상황 (직장, 학교 등)에서도 어느 정도 반영은 필요하며
내 상황과 대다수가 좋아하는 집을 만족하는 접점의 집을 고를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 아는 만큼 보인다
마트에 가서 신발만 하나 사려고 해도 브랜드끼리 비교도 해보고
브랜드 내에서 디자인별로도 비교도 해보고 심지어 깍으면서 까지 사는데
거금이 들어가는 집은 왜 못할까?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
자모님 강의에서는 예시로 아파트 단지가 정말 많이 나오는데
전국에 흩어져 있는 내마반 수강생들을 위해서 골고루 하나 하나씩
예를 들어주시는게 아닌가?
내가 지역을 많이 알고 있기만 해도 더 좋은 단지들과 비교를 하고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가격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내집마련이지만 내가 관심 있는 지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야겠다
| 행동해야 할 것
지금까지 책상에 앉아서 분석을 하고 단지를 비교 분석하였고 여기서
멈추면 지금까지 했던 일들이 말짱 꽝일 것이다
이제는 나가서 행동할 차례이다
내가 선정한 단지를 직접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오감으로 느끼며
내집마련까지 최종적으로 한 번 실행해보자
| 나는 부동산을 왜 하는가?
자모님의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저랑도 비슷한 면이 많았는데,,
“나 역시 나의 가난을 나의 자식에게 물려주기 싫다.
다음 상승장에서 여러분의 인생은 내 집을 어디에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가 하고자 마음을 먹고 그 동기가 있다면 그게 나이가 많건 적건 종잣돈이 많던 적던
상관없이 여러분이 해내실 수 있다
여러분이 치열하게 노력하여 마련한 내집에서 여러분 가족의 인생도 바꿀 수 있습니다.”
- 자모님 강의 中-
▶벤치마킹 할 점
- ‘나’의 기준에서 ‘타인’의 기준으로 옮겨가서 대다수가 좋아하는 집을 사자
- 내집마련에 있어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행동으로 옮겨 실행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