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아] 240925 목실감

 

반성

오늘 왜그랬는지 장난치며 말 안듣는 아이들에게 짜증도 화도 버럭 내게 되었다. 갑자기 참을 수가 없었는데 왜그랬는지 ..  배고파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말을 했는데 듣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원래 말 안듣는게 애들인데 인내심을 키워야하는지, 내일은 아이들에게 잘해줘야겠다 

 

감사일기

  1. 밝은 아이들 감사합니다
  2. 일할수 있는 회사 감사합니다
  3. 쓴 커피 감사합니다
  4. 골고루 나오는 구내식당 감사합니다
  5. 온통대전 캐쉬백 감사합니다
  6. 9월 잘 쉬며 보낸 한달 감사합니다

댓글


도전80user-level-chip
24. 09. 26. 01:06

마음이 불편하시죠~ 사람은 감정이 있으니 매번 똑같을 순 없잖아요 내일은 더 사랑해주시면 되요^^ 화이팅!!!

요녀석user-level-chip
24. 09. 26. 07:41

갑자기 그런거면, 지쳐서 그럴수도 있어요. 푹 주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저는 때때로 예민해지면 일정 다 취소하고 그냥 자버립니다.. ㅋㅋ 상아님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시고, 파이팅입니다!

아오마메user-level-chip
24. 09. 26. 13:13

상아님 저는 배고프면 더그렇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밝은아가들♡ 엄마이해해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