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엔 거리가 장난 아닌 것 같아서요.
좀 더 쉬운법을 안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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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좀 위험하고요.(사진 찍고 환경 살피고 하다보면요) 예전 조원님 중에 퀵보드 타다가 다치신 분 계셨어요. 그리고 걸으면서 본 것이 기억에 확실히 남는다는 강의가 떠오르네요.
나도 고속도로로 갈 수 있을까? 난 평생 뚜벅이였는데...
7년간의 노하우 액기스 + 열정까지..
이런 공부도, 모임도 상당히 어색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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