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던걸까?
옳은 방향이었을까?
당장 내 삶에 대한 태도와 방식에 대수술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게 되었다.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의미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도록,
애써봐야겠다.
좋은 자극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 자신감도 없고, 확신도 없지만
일단 잘 따라가보렵니다.
댓글
적극적으로 의견 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강남 15분, 판교 3배 괴물 신도시.. 그런데 다들 '여기'를 포기합니다
한가해보이
26.03.05
50,400
33
"제2의 분당" 강남까지 25분, 지금 사두면 무조건 돈버는 이 지역을 보세요.
재이리
26.02.27
27,664
27
“몸 약하고, 학벌 없고, 돈도 없었는데…” 결국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하는 1가지
26.02.15
77,671
45
현금 1~2억대 가지고 있다면 서울 '이 곳'을 꼭 봐야합니다. 강남 30분대 가성비 아파트 기회(지역공개)
월동여지도
26.03.04
36,897
13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계속 가난해지는 이유, 10억 벌고 깨달은 단 1%만 아는 진실
오렌지하늘
26.02.19
24,472
35
오늘의 인기글 🔥
1
"다들 이건 잘 모르세요" 5월 이후 집값보다 더 무서운 건 이것입니다
2
"요즘 서울보다 더 돈 쏠린대요." 연달아 신고가 찍는 '이곳들'의 정체
3
임장 초보 90%가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 혹시 집만 보고 오시나요?
4
판교·강남 더 가까워진다. 신축 행진 시작된 이 곳, 왜 다시 보라는 걸까
5
"그만두려고 했는데.."부자들은 다 겪어봤다는 성공 직전에 나타나는 의외의 "이 증상"
임장시 자전거나 퀵보드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도 고속도로로 갈 수 있을까? 난 평생 뚜벅이였는데...
7년간의 노하우 액기스 + 열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