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 4년 동안 1년 한번씩 투자를 하였다.
하면 할 수록...조금 더 튼튼한 투자의 관점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조금씩 복잡하고....알아갈 수록 더 힘들었다.
그래서 돈을 주고 찍어주는 전문가를 찾아서 갈아타기를 할까?
많은 고민에 빠진 중에...
월부의 강의를 듣고 결정해 보자 라는 생각을 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엉클어진 매듭이 하나씩 풀어지는 느낌
아직은 월부에서 초보지만 앞마당을 늘리면서 매듭이 다 풀어질것이라는 확신을 들었다
마눌님의 단지정리...
디테일의 감동
정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강의
실천투자하면서 꼭 필요한 강의
감사합니다
10년만에 ppt 하느라 눈 빠지고 몸살은 나지만 10년후에 성숙하는 나를 상상하면서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