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투자자 경제자유뷘입니다.
이번 실준강의 들으면서 처음으로 완강 직후 바로 후기를 씁니다.
물론 자모님 강의 종료 후에도 그날 바로 쓰긴했는데 시간 차가 조금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너나위님 강의는 진짜 바로 직후에 남깁니다. 안남기면 안될것같은 마음이 들었어요.
어나더레벨이 무엇인지 가슴속으로 확 느껴지는 명강의였습니다. 물론 이전 강사님들의 강의도 너무나 좋았지만요.
너나위님의 '길'이라는 주제의 이야기에서는 서두에, 다른 길로 가야지, 라는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선택은 중요하지 않다. 그 이후의 행동이 중요하는 점을 강조하는 이야기에서 제 허를 찔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옵션을 펼쳐보고 그걸 이해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그럴 수 있는 기본소양을 쌓는것, 실준 재수강 하길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을수록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심지어 강의 중간중간 질문던지는 것에서 제가 답을 해보고 (이전까지는 강사님꼐서 중간중간 질문하는 것에 생각만해봤지 틀려도 대답을 내뱉지는 않았거든요),
제 대답이 맞든 틀리든, 맞는것도 틀리는(모르는)것도 분명 지난 첫 수강 때보다 제가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저도 할 수 있다/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강의에서 멈춰있는 것, 발전 없는 나 때문에 죽겠다.는 말씀이 더없이 와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난 달 남편에게 이야기하길, 작년 2022년에는 연초 부서이동에 승진에, 임신하고 출산까지 개인적으로 바쁜 한 해였음에도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한 해로 기억되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거였습니다. 2023년에는 육아에 집중하고 그 중간중간에도 월부 강의 듣고 첫 임장에 첫 자실에 시간을 나름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만족감이 작년보다 들지 않아서 그게 스트레스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알아차렸습니다.
실제 제가 스트레스 받았던 것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던 것)은, 그건 바로 제가 멈춰있었고(실제 월부환경에 계속 메여있기는 하였으나 그 몰입의 정도가 취미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것이었고) 그렇기 떄문에 스스로 멈춰있다고 느꼈기 떄문이라는 사실을요.
이번 강의를 통해 나에게 맞는 투자와 이후 해야할 것들을 확인하며 제 욕심과 제 현실의 차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욕심을 줄이든 현실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든 결정을 해야하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며,
욕심을 줄이기 보다 현실에 맞게 행동하는 것을 선택하겠다는 마음을 올 한해가 2달 남은 상황에서야 제대로 갖습니다.
앞으로 남은 2달이 이미 지나온 10달의 아쉬움을 덮고, 다시금 제 스스로가 2023년도 만족스러워, 확실히 성장했어, 라고 느낄 수 있도록 착실하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실준 마지막 강의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실준 재수강을 선택하고 이렇게 자아성찰을 통해 마음을 다잡는 나를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실준 4주동안 부족한 조장임에도 각자의 능력으로 보완해주고 항상 적극적으로 함께해준 48기 75조원들께 진심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실준 시작 전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항상 응원하고 조장 에너지를 나눠준 jay재희반장님 이하 조장님들께 진심 감사합니다.
훌륭한 강의로 4주간, 행동하는 투자자의 모습으로 한 뼘 더 성장시켜주신 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댓글
조장님~본인은 충분히 못느끼실수도있지만 22년보다도 23년에 성장하셨고 ,성장하는중이고 24년은 더욱더 나날이 발전되고 성숙하실 경제자유뷘님이 느껴집니다! 모두 셀프칭찬해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