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직장맘으로 대전서 목동으로 이사와 이제 6년차입니다
내집 팔고 전세로 자리잡았는데 집값은 날아가버렸고 애들은 학력차에 치이고있네요
그래도 이곳에서 버티고있는 내 자신에게 수고하고있다 말해주고 싶어요
너나워님 강의를 들으니 홀로있는 막내생각에 더 맘이 쓰입니다
정신차리고 강의다시 집중해보고 싶었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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