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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수강해야 겠다는 결심을 확고하게 해주었습니다.

24.11.06

솔직히 지금 들어도 되는건가 하고 고민했는데

오프닝강의에서 늦었기에 더 들어야 하고 조만간 사회에 진출하는 아이에게 실전 금융지식을 조금이라도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컴퓨터 앞에서 아이랑 강의를 듣고 왜 돈은 모아야하는지에 대해 부모가 아닌 진짜 성공해서 남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특히나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부모가 하는 말은 잔소리이지만 제 3자가 하는 금융이야기는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고 거부감 아니 묵직한 무게감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열심히 과제도 하면서 조금이나마 지난날 실천하다 포기한 것들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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