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실전준비반을 온라인으로 듣고, 더 열심히 해보고 싶어서 광클을 통해 열중반 오프라인에 성공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것은 어떨지 두근두근하면서 혹시 내가 잘 몰라서 뒤쳐지지는 않을까? 부족하지는 않을까?라는 두려움 반반의 맘으로 강의장으로 걸어갔네요.. ㅎㅎㅎ
오프라인 강의 후기
결론은 "성공적이었다!!" 입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온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강사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같이 할 조원들 함께 소통하며 더더 집중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 이라고 꼽자면
긴 시간동안 강의를 수강해서 각오했지만 예상보다 간식을 많이 챙겨가지 못해
중간중간 에너지가 저하되서..
마지막에는 그냥 날려들은 부분도 있을 것 같다는 가능성이 있네요...ㅎ
그래서 조원들이랑 합심해서 다가올 2주차 강의는
든든하게 간식과 달달구리를 챙겨가기로 했습니다!!
10월 실전준비반을 수강하면서 온라인으로 매일매일 1강씩 수강하는데 의의를 두었는데,
11월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부동산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졌고
꾸준히 해서 꼭 성공한 직장인투자자로 되고 싶다는 꿈을 더 확고하게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게리롱님 강의 중요 포인트 요약
저환수원리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
저환수원리라는 말의 뜻은 이미 전 강의를 통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그 단어가 의미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정말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의미를 깨닫는 순간 머리를 꽝하고 맞은 느낌이 들면서,
부동산 공부할 때 절대 절대 잊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평가: '가치가 있는 것'을 가치보다 싸게 산다.
가치투자자와 갭투자자의 차이는 아무거나 구매하는 것이 아닌,
가치있는 물건이 저평가되어있을 때 적은 돈을 들여서 구매한다입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 혹시 내가 소위 말하는 갭 투자자가 아닌가....?
이제 부동산에 대해서 회의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로 바라보려고 하는데
갭투자자라면 흔히 말하는 시장에 혼란을 주는 주체인가..?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계속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갭투자자가 아닌,
신중한 공부와 노력을 통하여 가치가 있는 것을 찾아내고
운에 의존하지 않는 실력있는 가치투자자로 성장해나가는 과정 중이라고 깨달았습니다.
환금성: 매도시점에도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
단순히 "저층과 탑층을 제외하세요, 300세대 미만의 단지는 보지마세요"가 아닌,
입지와 연식에 따른 선호도를 파악하여
차후 매도시에도 타인이 인식하였을 때 괜찮은 물건이어한다!! 입니다.
수익성: 적절한 투자금으로 충분한 수익을 낸다
게리롱님의 강의를 듣기 전까지,
무조건 적은 투자금으로 시작하면 좋은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실제사례를 듣고 난 후,
적은 투자금이 무조건 좋지 않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죠.
수익률과 수익금은 모두 중요하지만,
수익금>수익률 순으로 중점을 두고
좋은 결과를 이루려면,
적당한 투자금으로 수요가 풍부하고 가치가 있는 물건을 싼 구간에 구매하는 것! 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을 알았습니다.
원금보존: 전세가율 높은 단지 투자+ 원금을 '절대' 지킨다
매매가는 전세가보다 하회할 수 없습니다.
그 로직을 대입해서 상승장에서 전세와 매매가 오르면,
오른만큼의 수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해서 재투자하는 것이 순서이다. 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상승장만 맞이 할 수 없듯이
하락장이 온다면...? 혹은 매매가는 올라가도 전세가가 떨어진다면...?
이런 생각을 고려를 안해봤던거 같더라구요...
투자의 의미는
"싸게 산걸, 비싸게 파는 행위" 인데,
하락하게 되면 나의 멘탈은 잘 지켜질까...? 아님 내가 중간에 포기하고 매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그런 투자의 원칙을 잘 지키기 위해서 명심해야할 한가지!!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구간을 버틸 수 있다.
단기적으로 고려할 것이 아니라, 나의 투자 페이스는 장기 이기때문에
하나하나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가 믿고 투자한 것을 기다리면
남에게 휘둘리지 않게될 것이다!! 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리스크: 리스크보다 기대수익이 더 크고, 감당가능하다면 투자한다
실전준비반에서도 앞마당의 향후 3년 평균 공급수,
역전세 가능성 등 여러 요소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투자하면 이런 리스크에 대해서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을까?
내가 투자하였기 때문에 좋은 쪽으로만 바라보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강의를 듣고 스스로 이런 리스크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혹은 극단적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 후 판단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1. 투자금은 대출을 활용하지 않고 나의 역량이 되는 한에서 정한다.
2. 감당 가능한 규모로 운용한다.
3. 전세 상승분으로 무리하게 재투자를 하지 않는다.
스스로 성장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투자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는거지만,
이런 선택이 항상 양면의 검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겠다고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댓글
하늬하나님 생존을 책임져 주셔서 영광입니다 ㅋ.ㅋ 강서구 앞마당도 같이 화이팅욥 !!
강의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하늬하나님 안녕하세요~아지트 강의장에서 함께하고 있는 강의운영 매니저 샐리입니다~! 하늬하나님의 소중한 오프라인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멋진 후기까지~너무 대단하세요! 하늬하나님의 멋진 투자자로서의 성장을 늘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