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심리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11.8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성공에서 행운이 차지하는 역할을 인정한다면, 리스크의 존재는 우리가 실패를 판단할 때 나 자신을 용서하고 이해의 여지를 남겨야한다.
- 수익률 높은 것만이 훌륭한 투자가 아니다. 괜찮은 수익률을 계속 내는 것이 중요하다. 복리의 힘이 부유케할 것. 복리는 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
- 부자가 되어도 절대 안주하면 안된다. 절제해야함. 부자가 되는 사람은 있어도 부자로 남는 사람은 별로 없다.
- 안전마진은 주어진 리스크에서 성공확률을 높이는 것. 보수적인 것은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다
-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이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
- 원하는 것을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행복하게 한다.
- 투자대상을 사랑해라(=좋아하는 것을 하자) 그래야 오래오래 버티고 투자 성공할 수 있다.
실수 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해두는 것은 어느 정도의 잠재적 결과를 견딜 수 있게 한다.
(단일 실패점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람은 변한다. 시간이 지나면 목표도 욕망도 바뀐다. 매몰비용은 사악할 역할을 한다. 원하는게 달라졌을땐 가차없이 버리는 것이 후회를 최소화 하는 일이다.
- 대가를 치르지 않고 이득을 취하려는 자 X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 형태로 지불)
- 비관주의는 낙관주의보다 더 똑똑한 소리처럼 들리고 그럴싸 해보인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에서는 대부분 주식과 관련되어 설명해주었지만, 대부분 부동산에도 적용되는 포인트 였던것같다.
최근에 월부 강의에서 (빈쓰튜터님) 내가 가는 임장지를 사랑해라 이런 얘기를 해주셨고, 또 이번 열중반에서도 게리롱 튜터님께서, 투자한 단지를 너무 사랑스럽게 봤다고 해주셨었는데, 여기서 투자대상을 사랑해라 라는 부분이 나와서 너무 신기했다.
사실 임장을 나가면서도 사랑한다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사랑해야 관심도 생기고, 투자를 했을 때도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대부분은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많이 가르쳐 주셨던 부분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특히 마지막에 비관주의는 낙관주의보다 더 똑똑하게 들린다는 부분이 많이 공감이 되었다. 뉴스나 유튜브를 보면 항상 망한다. 폭락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고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주제인 것 같은데, 이 부분 글을 보면서
비관주의가 더 똑똑해보이기 때문에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회사생활하면서 뭔가 얘기를 들으면 비관적인 부분을 더 얘기하려고 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야 좀 더 뛰어나다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있었던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임장지 나가면 임장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자! 내가 보고있는 단지들이 다 사랑스럽다!!
- 가장 최고의 수익율을 내려고 노력하지말자. 꾸준히 하는게 더 중요하다.
내가 왜 부자가 되려고 했는지를 항상 되뇌이자. 나는 무언가를 뽐내기 위해서 부자가 되고자 한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과 하기 위해서 임을 잊지말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95 오랫동안 괜찮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시간의 힘이, 복리의 힘이 너희를 부유케 할 것이다.
P158 아무도 당신의 물건을 보고 당신을 존경하지 않는다.
P224 발생할 거라고 예상하는일과 실제로 발생하는 일이 크게 차이 나더라도 계속해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는 것이 불확실성을 상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P320 리스크란 내가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생각했다고 여길 때 남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