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조모임때 업무로 인해 조금 늦게 참여를 하였고 당시 캠이 없어서 톡으로만 참석을 했습니다.
11-11일 2차 조모임때 미리 사놓은 캠으로 참여하면서 같이 계신분들의 열정적인 모습들을 보게 되었고 나아가
각자의 목표나 계획을 듣고나니 스스로가 좀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지는 못하겠지만 월부라는 좋은 스승을 만나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조모임에 참석하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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