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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주차 강의를 완강하고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가장 감명있게 들은 내용이 있는데 겉멋이 잘난 수탉보다 비루하지만 알을 잘 낳는 암탉을 사라 

이 내용이 강의를 듣는 내내 계속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부동산에 기초 지식도 없는 저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주신 권유디 강사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임장에 참여를 못해 조장님께 미안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꾸준한 복습을 통해 저에게도 해띁날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꾸오
24.11.25 23:07

해뜰 날은 올거예요~ 가장 어두운 건 바로 해가뜨기 직전이니!! 수강 후기 고생하셧어요 꽃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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