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정신수양 처음에는 잠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어떤 단어도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고, 현재의 순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자 낭랑하게 콧노래를 부른다. 마음이 평온해지면 눈을 뜨고 벽에 걸린 목표를 응시한다. 다시 눈을 감고 이 목표들을 경험한다고 느낀다. 그렇게 해서 나 자신을 미래의 꿈으로 보낸다. 잡생각이 떠오르면 눈을 뜨고 다시 목표를 써놓은 메모를 본다. 그러면 주의를 집중하게 된다. 그 문구는 이런 내용이다. ‘경제적 안정 : 손실 없이 한 달을 쉬는 힘’ 나는 이 문장을 반복해서 되뇌었다. 내 목표는 경제적 걱정 없이 1년 중 한 달을 쉬는 거였다. 벽에 걸어둔 두 번째 문구는 쉰 살까지 달성할, 더 고차원적이고 장기적인 목표였다. ‘경제적 자유.’ 나는 이 문구를 반복해서 말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정신 수양은 확신을 주었다. 나는 무의식 수준에서도 자신감을 갖고자 부를 달성한다는 또 다른 확약서를 벽에 덧붙였다. 👉 명상의 힘,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 목표를 확고히 하라. 그것이 너를 몰입하게 해줄 것이다.
3-6 개인적 성장 “내가 생각하기에, 그저 우리 모두 성장하기를 바라기만 하면 돼. 매년 똑같은 정원에 식물을 심는데,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면 지루하지 않겠지? 너는 평생 그 작은 정원에 계속 머무를 수 있겠니? 변하는 것 하나 없는 인생을 상상할 수 있겠니?” “죽는 게 낫겠네요.” 지미가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바라지. 문제없는 인생을 선택하는 거야. 게을러서일 수도 있고,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워서 그럴 수도 있지. 자기 내면의 지혜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인생을 시작한 곳에서 마감하게 돼. 너무 많이들 자신의 작은 정원을 유지하는 데 급급하지.” … “그렇단다. 능력 밖의 목표지. 자라느냐 죽느냐. 이게 자연의 방식이란다. 식물들은 성장을 멈출 때, 죽어가기 시작해. 우리는 늘 스스로를 길러야 한단다.” 👉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얼마나 단순한 마음이었는가? 그저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미래에도 계속되기 바라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바람이었는가? 그 동안 내가 나 스스로 너는 쉽게 질려하는 아이잖아. 라고 프레임을 씌웠던 것만 생각해보아도… 변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3-1 도전 제아무리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문제에서 멋어날 수는 없다. 오직 해야 할 질문은 이런 것들이다. 당신은 승리의 날에 관한 그림을 가지고 있는가? 끝까지 견뎌낼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는가? 전사처럼 싸우고, 자신의 방향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무게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라고 설교가 필립 브룩스는 말했다. 삶에서 각기 다른 것은 삶을 다루는 우리의 힘이다. 삶의 무게가 아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 하대님 영상에서 듣고 ‘우와~’ 했던 말인데 글로 보니 하대님 목소리가 들린다. 나에게는 무엇이든 감당할 힘이 있다. 문제는 당연히 일어난다. 하지만 나는 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 긍정적인 사고란 어려움이 있을 것을 알지만 그것을 해결해 나갈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4-4. 저항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매일 나는 팔굽혀펴기 150번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행하기는 쉽지만, 행하지 않기는 훨씬 쉽다.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나는 팔굽혀펴기 한 번을 하도록 나 자신을 몰아가고, 휴식을 취한다. 1분간 쉬고, 팔굽혀펴기 30번 1세트를 행한다. 15분 후면 150번 모두를 완수한다. 단순하지만, 터무니없이 잘 통하는 정신적 도전이다. 이 팔굽혀펴기 의식은 가장 하기 어려운 일과 중 하나다. 수행하기 어려운 게 아니라 시작하기가 어려워서다. 하루 동안 하는 모든 작업은, 저항의 강도 측면에서는 비슷비슷해 보인다. 특히 미루기 쉬운 작업들이 그렇다. 우리는 행동 하나를 함으로써 저항을 이겨낸다.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 땐, 일단 하나만 시작하라.
4-7 자기 신뢰 “어느 날 한 남자가 바위에 올라가 끌과 해머를 들고 바위를 내리쳤다. 그의 꿈은 위대한 명작을 조각하는 것이었지. 그는 매일 온종일 일을 하고 나서, 저녁마다 끌질하러 나갔단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열정으로 돌을 깎아나갔지. 하지만 1년 쯤 지나자 새로운 일이 주는 신선함이 희미해졌어.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거든. 명작은 아직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있었지. 피로가 누적되었고, 필연적으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어. ‘이 일이 정말 가치 있는 일일까?’, ‘실제로 이 일을 완수할 수 있을까?’, ‘머릿속에 떠올랐던 독창적인 형태를 만들어낼 자질이 내게 있을까?’라고 그는 물었지. 하지만 조각가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조각을 시작했어. 신뢰가 커졌고, 그래서 그는 견딜 수 있었지. 시간을 충분히 들이면, 자기 머릿속의 형상을 돌로 표현할 방법을 이해하게 되지. 5년이 흘러서 돌은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단다. 그는 계속 끌질을 해나갔고, 결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자 다시 불이 붙었지. 또 다시 5년이 흐르고, 걸작이 완성되었단다. 마지막으로 조각가는 만족스럽게 노동의 성과를 살펴보았어.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냐고 물었지. 조각가는 말했어. ‘자기 회의를 극복함으로써요. 몇 년 동안 매일같이요. 의구심이 들었을 때 거기에 신경을 썼다면, 결코 시작하지도, 견디지도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이 일에 인생을 바쳤어요. 저는 장차 어떤 조각이 완성될지 알았고, 확신을 가졌고,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 훗날 내가 의심이 들 때, 그 때 꼭 다시 봐야 하는 문장이다.
4-3 5년간의 개혁 빌 게이츠가 말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반면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 5년은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왜 개혁인가?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움직임이기 때문이다. … 빠른 결과를 원하면 좌절만 겪게 될 뿐이다. 하지만 5년간의 꾸준한 노력은 삶을 완전히 변화시킨다. 👉부자는 천천히 된다. 빨리 되는 부자는 없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그저 하루하루 해내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4-15 용기 “보육원 이야기는 평생 한 건 아니고, 20년 전쯤에 불거졌어요. 그 얘길 할 때마다 프레드는 일에 대한 책임 때문에 그걸 할 수 없다고 말했죠. 이제는 닳아빠진 변명으로 물러설 수 없게 됐지만요.” “그래서 지금 침울해져서 지하실에 박혀 있는 거군요.” “가장 바라는 걸 하지 않을 구실을 생각하면서요. 그 사람은 첫걸음을 떼지 못할 거예요.” 그녀가 한숨을 쉬었다. 정원사가 슬픈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우리는 행동의 결과를 두려워해요. 행동하지 않은 대가는 생각하지 않지요.” “제 말이 그 말이에요. 그는 이제 평범한 핑곗거리가 사려져서 침울해져 있죠. 하지만 제가 아는 프레드라면, 그 일을 하지 않을 다른 구실을 찾아낼 거에요.” … 우리는 모두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다. 그는 살았다. 자신의 팔을 잘라서, 이것은 용기에 따른 이성적인 결정이었다. 그는 행동하는 것과 행동하지 않는 것의 비용을 저울질하고, 상황을 가늠해보고, 주머니칼을 꺼내서 살기 위해 필요한 일을 했다. 랠스턴은 죽지 않으려면 팔을 절단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그것은 합리적인 용기였다. 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데 힘을 부여하는, 이성적인 용기라 할 수 있다. 부를 일구기 위해서는 행동의 결과와 행동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을 가늠하고 결단하는 순간이 필요하다. 자신의 미래가 위험에 처해 있음을 알게 된다면, 무엇을 하게 될까? ‼️ 내가 지금 망설인다면 이런 이유가 아닐까? 기회 비용을 생각해. 너가 그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 오는 편익과 그 행동을 했을 때 오는 편익을 모두 다 따져봐야 해. 레버리지에서도 나왔다. 부를 향한 과정에는 용기와 조심성이 모두 필요하다. 용기를 낼 땐, 행동에 대한 기회비용을 따져보고 용기를 내어라.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 부자가 될려면 기회비용을 잘 따질 줄 알아야하는구나.
4-52 질문하기 “내 최고의 제자가 아직 배울 게 많구나. 네 사장에게 묻지도 않고, 그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니?“ 지미는 말문이 막히 표정을 지었다. ”그게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걸 가능하게 하는 데 뭐가 필요할까? 이게 훨씬 더 좋은 질문이란다.“ … 정원사가 싱긋 웃었다. “그렇진 않을 거다. 하지만 내가 거절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건 너도 알 거다. 질문하고 거절당하는 건, 퇴보가 아니야. 그저 스트라이크를 치지 못한 스윙 한 번일 뿐이야.” ‼️ 일단 묻고 요청하라. 거절 당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의 확률 게임이다! 지금 대답이 “No.”이면 곧 ”Yes”가 나올 차례이다.
5-2 검약 정원사가 동의를 표했다. “물론 그렇겠지. 하지만 오직 현명한 사람만이 필요와 욕망을 구분한단다. 네게 차가 필요한 건 맞지만, 너는 새 차를 원하지. 네겐 집이 필요하지만, 너는 고급 타운하우스를 바라고, 늘어난 생활 규모의 함정이라고 할 수 있지.” ‼️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자. 내 욕심이 아닌가?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4-44. 사회성 “사람들은 당신이 말한 것과 행동한 것은 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는 절대 잊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