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거주중입니다.
9월 열기반을 시작으로 지금 실준반을 듣고 있습니다.
월부 듣기 전에 0호기를 했고 8월에 갈아타려고 집을 내놨었습니다.
실준반에서 저희 동네를 하기로 해서 이번에 갈아탈 집을 알아보자! 했는데 갑자기 매수자가 생겨 여쭤봅니다.
현재 매도할 물건은 59타입 RR이 아닙니다. 매수하려고 하는 매물은 84타입 RR에 속하는 물건으로 호가기준 1억4천 차이가 납니다.(천만원정도는 네고가 더 가능할거 같다고 하십니다.)
전고점 기준으로 59와 84는 2억 초반 정도 차이가 났었습니다.
매도할 59타입은 전고점 대비 20% 떨어진 가격입니다. 매수하고 싶은 84 RR은 전고점 대비 25% 떨어진 상황입니다.
신특 체증식으로 할 경우 원리금은 현재보다 10만원정도 더 나올듯합니다.
- 적다보니 매도하면 손해가 확정되지만 갈아타는 게 맞다는 판단은 드는데 맞을까요?
- 부산도 25%정도 떨어진 가격이 괜찮은 가격인지 여쭤봅니다.
- 현재 6억초반정도 매물을 보는데 체증식으로 받으니 7억까지도 가능할거 같은데 더 올려서 매물을 봐야하나도 고민이 됩니다.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려고 월부를 시작했는데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매수자가 나타나 급하게 여쭤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