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반신반의’ 상태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기존에 다른 강의를 통해 애드샌스에 대해 시도를 해봤던 상황이라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직장인이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해볼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에 아레나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두 달 간의 글쓰기를 이어온 이후의 생각은 이전엔 그저 글쓰기로 돈을 벌 목적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방향성에 대한 고민도 없었고 어떤 종류의 글쓰기가 나에게 어울리는 지에 대한 고민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레나님 강의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글쓰기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하면 꾸준히 지속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작은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수익이 미미하지만 이대로만 나아간다면 또 하나의 파이프 라인을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사실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애드센스 강의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레나님 강의를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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