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직장때문에 부득이하게 주말부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이 아빠를 보내는 모습이 어색하고 아쉬워보이고, 저는 마냥 슬프네요. 많은 아빠들이 그러하겠지만, 가족들과 떨어져지내지않고, 부의 자유를 위하여 시작해볼까 합니다. 더 행복한 삶을 위하여 나름 노력을 해볼까합니다. 저의 의지가 약해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나는 부동산 투자 경험이 두차례 있지만 어떠한 기준없이 하다보니, 무엇이 잘못인지는 몇가지 배울수 있었다.
- 시드머니 없이는 힘들다
- 깨끗한 환경 신도시라 좋은게 아니다. 공급이 많아 힘들다.
-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나의 기준을 찾자.
- 언제 매도해야하는지도 중요하겠다.
- 언제까지 지켜야하는지도 기준이 필요하다
그래서 보완을하고 더 많은것을 내것으로 만들어 또다른 투자를 해보고싶고, 무엇보다 여건상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보니, 가족과 함께 많은 대화솨 컨설팅도 필요할것 같다.
해보자. 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