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신기 했습니다.
내가 새벽에 혼자서 기차를 타고 지방에????
근데,,,왜 즐겁지?!!
임장이 있는 날은
새벽에 일어나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기차를 타고 가는 길은
언제나 기대와 설램이 있었습니다.
임장다니는 시간 동안은
다리는 내 다리가 아니 였지만
조원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몸을 움직이게 만들어주신 우리 조원님들
함께한 시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
퍼즐님 한 달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길도 응원하며 또 만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