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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4려야될거다우리앞에선...우리베리쎄다 버텨요] #12-3 인생은 순간이다

24.12.15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4.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굵고 짧게 살아라

왜 마흔에 은퇴할 생각부터 하는가

트라이, 트라이, 일단 트라이

남들의 위로 속으로 도망가지 마라

파울은 실패가 아니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어차피 안 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없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최악을 가정하고 최선을 준비한다

부정을 긍정으로 스위치!

리더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3장. 개척자 정신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물음표를 달아야 한다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만족은 영원히 없다

살아남는 것이 상식이다

주머니에 10원 한 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최강야구로 세상에 보여주고자 한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별명, 잠자리 눈깔

야구도 인생도 1cm와 3cm의 승부다

펑고? fun go!

실패하는 순간에도 근거를 찾아라

빗속에서 네 시간이라도 뛰는 마음

거북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것들

나의 서랍에는 무수한 아이디어가 있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리더는 부모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비정한 애정

'나'라는 물병 안에서 살아라

부모는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

나만 살려는 것만큼 비참한 인생이 없다

술 한잔을 함께 마실 수 없는 자리

진정한 리더는 존경을 바라지 않는다

감독은 할아버지가 되면 안 된다

 

6장. 자타동일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이대호, 양준혁, 최정보다 팀워크가 먼저다

적재적소란 것에 나이 제한은 없다

우리 팀에 팔방미인은 필요 없다

오대산 극기 훈련에서 태평양이 배운 것들

기다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리더일수록 공부에 정진하라

4강이 목표라면 나약한 게 당연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일구이무란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는 뜻이지만, 이는 곧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이번 학교에서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튜터님 솔루션주신대로 당장 매수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단지를, 얼마정도 가격에

살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임장을 하고 있다. 앞마당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고민이 많고, 해야할 것도 많아,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일주일을 남겨놓고, 내손에 몇 단지 정도 쥐고 고를 수 있을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단지가

아직 없어 많이 아쉽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딥하게 찾아보려고 한다.

 

트라이 try하고 트라이해서 한계를 높이다 보면 문제가 없을거라고 나는 믿는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학교와서 뭐든 열심히 하고 싶었다. 임보도 최대 장수를 써봤고, 아침/저녁임장도 해봤고, 매임도 최대치 찍어봤고, 몰입하며

노력해봤다. 몸이 아플까봐 걱정하면서도 최선을 다해봤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잘하진 못했지만,,

내 한계치를 두지도 않았지만, 높게 두지도 않아서 목표달성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편하게 하려고 하지 않아서 감사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충하지 않았고, 최선을 다했다.

 

시간도 걸린다. 힘든 게 당연하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들 때도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학교와서 튜터님께 첫 질문이 기억난다. '학교를 하며 즐거움을 찾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튜터님 대답은 내 예상과 달랐다. 튜터님 말씀대로 즐거움을 찾는건 쉽지 않았다. 매일, 매순간 허덕이면서 쫒아다녔다.

한달,두달이 지나가고, 조금, 아주 조금 좀 나아지면서 나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았다. 동료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려고

노력했다. 내 목표치가 낮아서 그런지, 목표달성할 때마다 아주 작은 즐거움을 느끼면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가졌냐, 못가졌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된다, 안된다를 따지지 않았다. 무조건 되게 한다는 방향만 생각했다. 나는 그러한

내 기질에 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무조건 긍정, 초긍정. 확언처럼 된다고만 생각하자. 안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안된다.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가 인식한다는

실험결과도 있다. 초긍정으로 해보자. 뭐든지

 

리더도 그렇다. 묵묵히 인내하고 때로는 내 감정을 다스리면서 아이를 기다려줘야 한다. 그것이 리더로서 가져야 할 첫번째 덕목이 아닌가 싶다.

-반장님은 리더로써 묵묵히 기다려줬다. 내가 천천히 가도 뭐라하지 않고, 기다려주고, 다독여주고, 전화로, 카톡으로,

내가 징징댈때마다 달래주셨다. 반원들 다 투자할수 있는 상황에서 나만 투자할 수 없어 반에 민폐같아 괴로웠다.

이럴때 학교를 온 것도 미안했고,,, 그런 나를 잘 다독여준 반장님. 대안을 주면서, 튜터님이 주신 솔루션대로 행동할 수 있게

늘 코칭해주셔서 감사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인생은 순간이다=학교는 순간이다 ㅋ

첫학교. 못온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몰입했다. 3개월 길다면 길지만, 지나고 보니 순삭 지나간것 같다. 나중에 좀 더 잘할껄

후회하겠지만, 조금 덜 후회하고 싶었다. 나이때문에, 건강때문에, 제약을 두고 대충하지 않았다. 최대한 반원분들께

피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했다. 내게 학교 막바지 지칠때 힘이 되어준 책이다. 김성근감독님처럼 더 나이많은 분도

저렇게 최선을 다하시는데, 내가 뭐라고,,, 열심히 하길 잘했다 생각한다. 내 기준에서 열심히 했으면 된거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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