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보존이 중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들어왔던 말이었다.
하지만 항상 의아 했던것은 떨어지는 경우도 분명 있을텐데 내가 예언자도 아닐뿐더
무조건 싸게 산다는 보장도 없는데 원금 보존을 할 수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원금보존의 의미를 잘 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 이란걸 깨달았다.
부동산 이란건 시간 싸움이고 그 시간 동안 얼마만큼 내가 버틸 수 있으며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을 지가
중요 하다는걸 알게되었다.
강의를 통해서 나만의 아파트를 구하는 기준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버틸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투자를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어준 강의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