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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타이탄의 도구들
2. 저자 및 출판사: 팀 페리스
3. 읽은 날짜: 2024.12. 10 ~ 12. 1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승리하는 아침을 만드는 5가지 의식
#잠자리를 정리하라 #명상하라 #한 동작을 5~10회 반복하라 #차를 마셔라 #아침 일기를 써라
#인생을 걸어볼 목표를 찾아라
우리는 안다. 당장 시작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을. 실패하면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는 불안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다.
결정적인 한 가지에 집착하지 마라. 타이탄들의 말을 빌리자면 “실패란, ‘완전히’ 실패하는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이유 때문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났을때, 비로소 우리는 실패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 완전한 실패만이 계속되는 실패를 멈출 수 있다. 남김없이 완전하게 실패했기에 백지 위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이끈다. 그래서 ‘실패는 오래 가지 않는다’
#원치 않는 곳에 있지 마라
인생에는 두 가지 패턴이 존재한다. 공격적인 삶과 수비적인 삶이다. 돈을 잃고 싶지 않다면 수비적인 삶을, 돈을 벌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공격적인 삶이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나가는 삶이다. 이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도 좋다. 단 돈을 벌고 싶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승부를 결정하는 골은 대부분 공격수들이 넣기 때문이다.
돈을 벌려면 최대한 많이 배우고, 최고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원치 않는 모임들을 지우는데 성공했다면, 이제 자신이 진짜 참석해야 할 모임을 찾아야 한다.
“초대 받지 않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모임엔 최대한 참석해서 어떻게 하면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당신이 왜 그자리에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의아해하면, 그냥 모르는척 메모를 시작한다. 그 모임과 관련해 찾을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 읽고, 자신의 제한적인 직무 안에서는 얻을 수 없는 전반적인 지식을 얻어내야 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를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존재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소문이 난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존재하라
내 자신감은 비전에서 나온다.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극한 고통을 버텨낸다. 사소한 장애물 따위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매일 손님을 맞이하라, 환대하라
화를 내고 속상해하는 것은 백해무익하다. 그 시간에 ‘대안’을 찾는 것,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뭔가 배우고 얻어야 한다는 것이 매트의 지론이다.
모두가 한 번은 어떻게든 성공한다. 그러고는 번번이 실패하는 길로 옮겨간다. ‘자, 그다음은?’ 이라는 질문을 미리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상치 못한 걱정, 화, 두려움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을 찾아왔다고 새악한다. 천만에. 그렇지 않다. 다음을 생각하는 계획의 부재가 불러온 결과일 뿐이다. 매일 새로운 대안을 찾아라. 우리에겐 날마다 ‘새로운 하루’ 라는 손님이 찾아 오기 때문이다.
#가장 현명한 교사를 직접 찾아가라
이게 정말 가능할까?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등의 의문을 좋은 질문으로 바꾸는 탁월한 방법은 위대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다. 그 사람의 글이나 책도 훌륭한 교사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든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눠보는 게 훨씬 더 효과가 크다.
#언제나 가능한 것을 시작하라
언제나 경쟁이 가능한, 성공에 있어서 진정으로 평등한 측면이 하나 있다. 바로 ‘노력’이다. 옆에 있는 사람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건 언제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고 노력한다. 원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내는 것은, 싫어하는 일을 하는데 얼마나 더 적은 시간을 썼느냐가 결정한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싫어하는 일을 빨리 해치우는 건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 우리는 가능한 것을 해야한다.
#안테암불로가 되어라
첫 직장을 얻거나 새로운 조직에 들어갔을 때는 자발적으로 안테암불로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내가 만난 모든 성공자의 공통된 조언이다. 무작정 다른 사람에게 복종하고 아첨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이 잘 될 수 있는 도움을 자발적으로 제공하라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캔버스’를 마련해주라는 뜻이다. 내 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는 것이 곧 나를 위한 길을 만들어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 대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나 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궁리하는 동안 당신은 다양한 해결책을 검증할 수 있다.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게 된다. 새로운 사람들이 당신의 소문을 듣고 찾아와 관계를 맺게 된다. 미래에 큰 자산이 되는 ‘호의와 신용’의 잔고가 쌓이게 된다.
모두가 자신의 공을 인정받고 싶어 할 때 당신은 안테암불로의 길을 가라. 모두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분노할 때 안테암불로의 길을 가라. 어쩌면 이것은 잠시잠깐의 목표가 아니라 영원한 당신의 목표가 되어야 할지도 모른다.
[2장.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의 비밀]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우리는 실수와 한계를 드러내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않아야 한다. 가장 많은 실수를 드러내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그것들을 보여주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지, 부끄러워 할 이유가 아니다.
취약성은 이제 더 이상 숨겨야 할 것이 아니다. 솔직하게 드러낸 취약성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훌륭한 도구다. 흔히 상대에게 단단한 신뢰를 먼저 얻고 난 다음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먼저 나의 연약함, 취약함을 드러내지 않으면 시간이 흘러도 신뢰관계는 형성되지 않는다.
#내 자리를 만들어라
생산성은 로봇에게나 필요하다. 인간의 모든 시간은 질문하기, 창의성 발휘하기, 경험하기로 채워져야 한다.
#강해지고 싶다면 강해져라
규율이 곧 자유다. 자유의지를 드높이고 성과를 끌어올리려면 일관된 규칙이 필요하다.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한다는 명목으로 끊임없이 ‘이제 뭘 해야하지?’ 아침으로 뭘 먹지?’ 등을 고민하는 건 오히려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순하면서 규칙적인 계획이 더 많은 자유와 성취를 안겨준다. 규칙과 통제가 있어야 주체성과 자유가 더 크게 느껴진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을 저장하라
타이탄들의 성공비결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시각화’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시각화해서 정리하면 현명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방법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 이라는 글귀와 커다란 별 또는 느낌표가 붙어있는 병을 준비하자. 매일 병에 한 가지씩 적어서 넣는다. 하루하루 작고 소박한 멋진 일들, 감사한 일들을 적립해 나가는 연습을 하다 보면 엄청나게 좋은 일들이 당신을 찾아갈 것이다.
#다수를 경계하라
많은 사람이 합의하거나 의견의 일치를 보이는 것에는 함정이 있을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내 의견이 많은 사람들과 같을 경우에는, 그것이 진짜 내 것인지 의심해봐야 한다. 무의식중에 타인의 의견을 따른 건 아닌지, 어떤 허영심이 작용한 것은 아닌지 따져봐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다면 이렇게 질문하라. “사람들이 절대 말하거나 생각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퍼져나가는 것이 뭔지 아는가? 신조어다. 들어본 적 없고, 부르기 쉽고, 색다르고, 재미있고, 매력적인 단어를 가진 사람이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사람을 이긴다. 신조어를 아이들의 유치한 장난쯤으로 여겨서는 큰코다친다. 품격 있는 언어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개탄하는 사람이 되는 건 당신의 자유이지만, 그러면 아마도 당신은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질 것이다.
#무엇을 하든, 진짜 모습으로 하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은 무엇일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그걸 가진 사람이 성공한다. 글렌에 따르면 그것은 곧 자신만의 ‘원칙’이다.
우리는 자격이 충분하다. 실패할 자격도, 그것에서 벗어날 자격도, 더 큰 성공과 행복을 얻을 자격도 있다. 글렌의 말처럼 신이 창조한 이 세상, 바로 여기에 우리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있어도 된다.
[3장.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들의 비밀]
#미친듯이 땀을 흘리면 알게 되는 것들
조 드 세나는 스트레스 치유를 위해 카페인이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가 제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음과 같다.
“매일, 경찰에게 쫓기는 것처럼 땀을 흘려라. 그것만이 우리 정신 속의 찌꺼기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유일한 배출구다.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사업이 망하거나 경제적으로 몰락하는 데는 극도의 경계와 준비를 한다.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건강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언제나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지금 땀을 흘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진짜 ‘데스 레이스’를 뛰게 될 것이다”
#매일 자신감을 쌓는 가장 좋은 연습
그들의 엄청난 운동력 뒤에는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습관이 숨어 있기 때문임을 알리기 위해서다. 적극적으로 먼저 나서 타인을 돕고 세상에 기여하는 습관을 통해 자신의 몸과 정신의 건강을 이끄는 이들의 남다른 습관은 이 책에 등장하는 타이탄들에게도 귀감과 모범이 되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자신이 먼저 하겠다’고 큰소리로 말한다. 상점에서 계산을 할 때도 먼저 돈을 내고, 먼저 인사를 건네고, 낯선 이와 스쳐 지나가면서 시선이 마주칠 때도 먼저 미소를 보낸다.
아침에 우연히 기분 나쁜 사람과 마주쳤다면 그 사람이 나쁜놈이다. 하지만 하루 종일 기분 나쁜 사람들과 마주쳤다면 당신이 나쁜거다
#실력을 키울 생각이 없으면 포기하라
꿈은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을 그냥 상상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는 그걸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해 마침내 이루는 것이다. 내게 성공의 본보기가 되어주는 사람들은 모두 조직적인 목표를 갖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탁월한 계획을 세운 사람들이다.
링 위에서 경기를 하다 보면, 실력을 보여줄 때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선수를 만날 때가 있다. 재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생각이 없어서였다. 그게 아니라 정말 재능이 없는 경우라면 링 위에 오르지 말아야 한다. 인생엔 세 가지 길이 있다. 실력을 키우거나, 포기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을 찾아라
우리가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가리기 위한 과장된 피로는 아닐까?
물론 모두가 바쁜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지금 정확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단 하나의 결단
눈에 보이는 발전이 없을 때 나타나는 좌절감은 탁월함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일입니다. 좌절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니까요. 탁월함을 추구하는 게 쉽다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겁니다. 탁월함은 좌절감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낸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 괴로워할 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가 실패하는 건 좌절감 때문이 아닙니다. ‘조급함’ 때문이죠. 좌절감과 싸우는 동안 조급함을 느끼기 때문에 대분분의 사람들이 목표 달성에 실패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걷고 있는 탁월함의 길이 곧장 뻗은 ‘직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지점에서 다른 한 지점으로 가장 빨리 가는 직선을 그리기 위해 조급함과 초조함을 안고 삽니다. 하지만 비범한 성과는 이 직선 위에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은 가장 많은 거리를 뛰어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좌절감, 초조함, 조급함을 극복하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일터에 가서 일을 하고,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일단 결심을 한 것은 절대 그 생각을 의심하거나, 바꾸지 않는 것입니다. 타협하지도 말고요.
눈에 띄는 진전이 없다는 것은 아마도 당신이 일터에 가서 일을 하고,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하고, 결심한 것을 바꾸지 않는 것 외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고 행했기 때문일 겁니다. 다시 말해 집중해야 할 대상이 많아져서 집중을 하지 못하는 역설적 상황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세요, 드라마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길을 걷다가 작게 튀어나온 돌부리에 발이 걸렸다고 해서 자책할 일도 아니고,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길 것이라고 기대할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당신의 심플하지만 단단한 루틴과 습관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자세와 걸음걸이를 살펴보며 현명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행운은 여기까지일 겁니다. 내가 40년 이상 재능을 가진 어린 친구들을 최고의 선수로 키워낸 경험에 비춰보면 말입니다. 발전과 성과가 없다고 해서 자꾸만 자세를 바꾸고, 생각을 고치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 사람에겐 좋은 조언자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너무 변화무쌍하니까요.
정해진 일정 같은 건 잊어버리세요. 시간은 필요한 만큼 걸릴 겁니다.
일련의 작은 중간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당신이 결정하고 지켜야 할 일은 한가지 뿐입니다. 명확하고 단순하면서 직설적이죠. 매 단계를 거칠 때마다 궤도를 벗어나지 않기 위해 작은 결심들을 하고 또 하는 것보다, 단 하나의 큰 결단을 유지하는게 훨씬 쉽습니다. 작은 결심을 계속 하는 경우에는 당신이 선택한 목표를 무심코 벗어나서 표류할 기회가 너무 많아집니다.
‘단 하나의 결단’은 우리가 가진 것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도구입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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