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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독서 모임] 슈퍼노멀 - 독서 후기 백나무

23.11.12

책 제목 : 슈퍼노멀

저자 / 출판사 : 주언규 / 웅진지식하우스

읽은 날짜 : 23/11/11~12

핵심 키워드 : #돌연변이 #모방 #운과 실력 분해

개인적인 점수 : 10/10


[저자소개]


[다시 읽어야 할 때]

-내가 성장이 멈췄다고 느껴질 때, 슬럼프라고 생각들 때


[기억하고 싶은 문장]

-나는 여전히 노력과 학습의 가를 믿는다

-과정이 옳다면 당신의 시도는 실패가 아니다

-실력의 영역에서는 '노력'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BM]

-운과 실력의 영역을 나눈다

-각 영역에 맞는 에너지를 쏟는다

-누구나 노력으로 뛰어난 일반인은 될 수 있다


[기억에 남는 구절]


[전자책 17/272]

안전지대에서 한 걸음 떼야 ‘성장’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 ‘성장’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이룰 수 있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그로스존Growth Zone’, 즉 성장지대에 들어서면 누구나 멍청한 사람으로 비춰지기 마련이다. 잘 못하는 것을 계속하기 때문이다. ‘음치’가 매일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은 그를 괴짜로 여길 것이다. 춤을 못 추는 사람이 유튜브에 춤추는 영상을 매일같이 올린다면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찰 것이다. 그러나 성장은 ‘잘하지 못하는 것을 계속하는’ 그 순간에 시작된다. 오히려 잘하는 것만 계속하면서 안전지대에 머무른다면, 어느새 도태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심하다며 손가락질 받는 상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 천재가 아닌 이상 익숙해지고 실력이 쌓일 때까지 시행착오를 겪는 건 당연하다 그 과정을 겪는 것 자체가 용기이고 노력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전자책 62/272]

인생의 변화는 생각의 회로를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이 일이 있은 후부터 습관적으로 떠오르는 핑계에 성공의 힌트가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모든 핑계에서부터 해답을 찾기 시작했다. 이런 핑계를 깨부수기 위해서, 나처럼 가지지 못한 사람들 중 뛰어난 성과를 올린 사람이 있는지를 찾기 시작했다.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는데 부자가 된 사람, 명문대를 나오지 않았으나 잘된 사람, 전문가가 아닌데도 성과를 낸 사람이 있는지 샅샅이 살폈다. 그리고 이런 사례들이 바로 당신이 앞으로 찾아야 할 ‘돌연변이’다. 즉, 돌연변이는 ‘나와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사건’이다. 돌연변이를 찾아내면, 자신감이 솟구칠 것이다.

-> 나의 좋지 않은 상황 남들과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자



[전자책 134/272]

실력의 영역에서는 ‘노력’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반면 운의 영역에 속하는 일이라면 시간이나 돈과 같은 자원을 한 번에 크게 들일수록 손해다. 로또에 전 재산을 걸 수는 없지 않은가. 운이 좋으면 성공이지만 운이 나쁘면 완전한 실패다. 나는 운의 영역에서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는 유일한 방법은 ‘되도록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주사위를 여러 번 던지면 언젠가 6이 나올 것이다. 운의 영역에서는 ‘빈도’가 관건이며, 한 번 시도할 때 드는 자원을 최소화해야 최대한 여러 번 시도할 수 있다.

-> 실력과 운의 영역을 나눠 각 영역에 맞는 나의 행동을 찾아서 실행하자 여기서 중요한 건 어쨌든 나의 행동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전자책 147/272]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실력을 쌓아 올렸는가? 그러면 됐다. 과정이 옳다면 당신의 시도는 실패가 아니다.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작은 성공’을 했을 뿐이다.

-> 매일매일 쌓아가면 어느새 큰 성장과 성과로 나에게 다가올 거라고 믿는다



[전자책 178/272]

앤절라 더크워스는 만약 그의 아이가 “나는 모차르트 같은 음악가가 될 수 없으니 피아노를 치지 않겠다.”라고 말하면 이렇게 이야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반드시 피아노를 쳐야 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게 있어. 너는 모차르트가 되려고 피아노를 연습하는 게 아니란다.”

  나는 여전히 노력과 학습의 가치를 믿는다.

->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지만 최고가 못된다고 그 행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100명 중 1등이 가장 훌륭하지만

10~20등 정도도 상위권이고 충분히 훌륭한 성과이다



[전자책 192/272]

생각의 양을 제한함으로써 행동의 속도를 올려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시도하는 횟수를 늘릴 수 있다. 물론 많은 시도는 필연적으로 많은 실패를 불러올 것이다. 그러나 실패 횟수의 증가는 성공 확률 증가의 다른 얼굴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성공하려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 행동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 알고 있지만 쉬운 게 아니다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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