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상이 입니다~
부끄럽지만 10억 달성기를 쓸까 말까 망설였지만…
그래도 작게 나마 도움이 되실 분들을 위해서 써봅니다.
저는 월급쟁이 부자들 생활을
23년 1월 부터 시작했습니다.
23년 3월 첫 열반스쿨기초반 강의에서
너바나님께서
갑자기 강의 앞 부분 시작하시자마자
“ 여러분 왜 집 안사요? ”
집 안 산 분들 손 들어 보세요
이건 비싼 공부가 아니예요.
라고 말씀하신게 생생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하락장에서 월부를
시작했어요
하락장이 뭔지도 몰랐죠
느린 저는 1호기를 24년 12월에
할 수 있었는데요
만 2년 만에 앞마당 17개를 만들고
드디어 1호기를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월부하면서
23년 1월부터 25년 9월까지
거의 3년 동안 쉰 적이 없어요
한 달 230시간 이상 임보를 쓰고
임장을 나가며
과거 대입과 취업 준비 이후
제 인생 3라운드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 인생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면
그런 시간과 노력은 인생에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그러한 과정들 덕분에
현재는 부족하지만
임장 임보 등 효율적으로 시간을 써서
좀 더 즐겁게 투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4년 6월부터 서울은 좋은 것들
위주로 올라가고 있었어요
저는 계속 아래 급지로
아래급지로 임장지를 넓히느라
투자가 조금 늦어졌어요
동시에 상위급지도 함께 투자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24년 12월 부터 올림픽 파크포레온
입주기회와
매임을 통해 세입자 리스크 헷지를 통해
(세입자에게 꼭 말을 걸어보라는 밥잘님의 말씀에
세입자에게 말을 걸어보니 세입자분
계속 거주를 원하셨어요)
송파구 단지에 첫 씨앗을 심을 수 있었고
보유한 지 만 1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수익이 나면서
순자산 10억 달성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 평생 지방에서 거주해서
솔직히 서울의 지하철 노선도 몰랐습니다.
서울투자 기초반을 들으며 지하철
노선도 외웠고
현재도 지방민인 저에게 서울은
좀 낯설긴 합니다.
23년에는 지방에 기회가 있어서
대전, 광주, 울산등 지방위주로 임장을 다녔던 것 같아요
그래도 23년 첫 실전반에서는
마포구로 임장도 다녀왔어요 !!
역시 임장지는 지방과 서울 수도권 골고루!!
다니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24년에 기회가 와서
서울과 수도권으로 앞마당을 넓혔습니다.
결국 월부 라는 환경에서
느릿 느릿 돈만 모으던 거북이 같던
제가 독강임투하여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 탔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탄 이유는
저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1호기
수익이 있었지만
그 수익의 바탕이 된 건
느리지만 10년 이상 모은 종잣돈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 종잣돈이 아니면 저는 투자도 할 수
없었겠죠?
제가 10년 간 종잣돈을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드릴게요
1. 이직
26살에 저는 첫 취업을 했습니다.
취업을 했는데….
맨날 야근에….
월급도 적고 출퇴근도 멀고.
주유비를 아끼기 위해
버스로 지방에서 왕복 3시간 타고 다녔어요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면서
이직을 준비했어요.
새벽 1시에 자고 새벽 5시에 일어 나는
생활을 했습니다.
6년 만에 결국엔 근로 여건도 좀더 좋고
급여도 높은
현재 직장에 이직 할 수 있었습니다
2. 승진을 위한 노력
입사한 지 6년 만인
32살에 이직을 했는데
텃세도 심하고 맘고생을 좀 했어요…
그래서 빨리 승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승진을 위해서 노력을 했고
빠르게 승진을 해서 종자돈을
모을 수 있었어요!!
지금은 손을 놓았지만 회사에서
똑똑하다는 평도 들었습니다.
역시 월부인은 회사에서도 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ㅋㅋ
3. 18년 동안 쓴 가계부
저는 취업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가계부를 썼어요
첫 직장 다닐 때부터 한달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모두 파악하고 계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퇴직할때 어느 정도
돈이 모이겠다라는
퇴직때의 저축액 까지 계산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자산 취득으로 인해서
다행히 저의 퇴직수입이 더 늘어났어요
4. 0호기의 에서의 깨달음
저는 버스비 200원까지 계산하는
치밀함으로
입사후에는 지출을 통제했어요..
나름 작은 목돈을 모아서
드디어 2012년 주담대 8천을 받아서
남편과 신혼집 0호기를 마련했습니다.
매매가 1.73억이요.
당시 둘이 돈이 없어서
중소도시 20평대가 첫 집이었습니다
당시 남편과 주택담보대출을 갚겠다고
정말 극도로 절약했어요
마트를 가도. 우리는 아직은 안된다..
이걸 쓰면 안돼 하면서
뭔가 우울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돈을 모으면서
빠르게 대출을 모두 갚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직한 직장에는 사택에
거주할 수 있는 혜택이 있어서
주거비 부담없이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신혼집 0호기는 월세를 주고
저는 사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월세가 입금된 통장을 보며
와. 집이 돈이 될수도 있구나
하며 작은 걸 경험 했죠.
저는 매수한지 13년만에
이 집을 매도해서 1호기로 갈아끼웠습니다
여러분 0호기라도 취득 해야.
그래도 배울 점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대출금 덕분에 절약은 보너스입니다.
저의 0호기는 못난이 었지만
지방 외곽 20평대 06년식 준구축 ;;;;
다행히 환금성은 있었어요
수익은 13년동안 2천만원
이 전부지만??
향후 기회가 오면 저처럼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놓친 상승장을 보면서
저에게는 부자가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가진 종자돈을 이제는
자산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그동안 많이 했습니다.
그냥 저는 제 거주지에서 신축이라도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월급쟁이 부자들 환경에 있으면서
지방에 거주하던 제가
서울에 자산을 취득 할 수도 있다는
큰 목표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1호기를 매수할 당시 서울 분위기는
향후 하락할 수도 있다..
라는 분위기였고
물론 상승할 수 있었지만
정부규제로 리스크도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저는 제 1호기를 투자하면서
하락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자산을 가져야한다
라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향후 하락 하더라도 안전마진을 갖고
저렴한 가격에 산다.
리스크를 헷지 한다.
1호기 당시 시장 상황
+
다행히 학교 환경에 있으면서
매물도 많이 보고
협상하고 다닌 게 큰 도움과
배움이 됐습니다
만약 사회 초년생인 과거로 돌아가서
제가 투자 공부를 했으면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 너나위님과
주우이님처럼
큰 부자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당시 저는 자본주의를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월급쟁이 부자들을 통해서
알게 돼서 너무 다행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저처럼 40대에 비록 늦어도
제가 몰랐던 그동안의 많은 기회를 놓쳐도
(2009년 서브프라임,
14~19년 서울 수도권 시장
2020년 코로나 유동성 등..)
사회 초년생때 부터
나의 역량 자산을 키우고
꾸준히 종잣돈을 모으고
월급쟁이부자들 이라는
좋은 환경에 있으면…
시간의 복리와 함께
모두들 언젠간
10억을 달성할 수 있다
라는 희망을 드리고 싶었어요.
종자돈도 열심히 모으고
투자 공부도 열심히 하시게 되면
아직 젊은 30대 분들에게는
저보다 훨씬 좋은 기회가
많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요즘 종잣돈 모으며
임장하며 강의 들으며 2호기 준비중이예요
처음 강의 들을땐 많이 어려웠는데
이제 제 앞마당에 아는 단지들도 나와서 재미있고
튜터님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 생각도 해보고
임장 나가서 본 것들도 다시 생각해보고
독서도 하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호기 투자도 해야해서 고민이지만
저는 향후 저의 미래
10년 후는 희망적이며
미래에 20억 30억 부자 되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몇년 후에는 20억 달성기도 적어 볼게요!!
그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꾸준히 오래 즐겁게 하다보면 되겠죠!
(긍정긍정)
월급쟁이 부자들 이라는 좋은 환경
만들어주신 너바나 멘토님, 너나위멘토님
월부학교 스승님이셨던 김다랭튜터님,
라즈베리 튜터님
저에게 코칭 해주신 주우이멘토님,
밥잘사주는부자마눌튜터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줴러미튜터님.
송파 지역분석 특강도 진행해주신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
그동안 함께 해주신 튜터님들
조장님들 조원분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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