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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김미경의 딥마인드
2. 저자 및 출판사: 김미경/어웨이크북스
3. 읽은 날짜: 2025.01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Chapter1. 2장. 마음의 엔진을 갈아끼우다.]
#딥마인드 #잇마인드 # bod플랜
잇마인드로 살아가면 그냥 즉흥적으로 이야기 하고 짧은 생각으로 순간의 판단을 하게 되는것이고 딥마인드는 나의 저 끝에 있는 깊숙한 곳에 있는나와 이야기 하면서 좀더 진솔된 이야기를 하여 어떠한 상황에 판단을 하는것이다. 우리는 잇마인드의 엔진으로 가지고 계속 살아왔지만 이제는 딥마인드의 엔진으로 갈아끼우고 그것이 시키는대로 해야 실패를 하더라도 남는것이 있을것이다.
[Chapter1. 4장. 딥마인드로 기적과 같은 변화를 맞이한 사람들.]
#딥마인드 #글쓰기 #생각
딥마인드와 이야기하는것은 무엇인지 알았다 하지만 그 딥마인드와 이야기 하는것이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고안해낸것이 생각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글을 쓰므로써 생각과 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음속 깊이 숨겨진 답을 찾아 낸것이다. 이런식으로 딥마인드와 이야기 하면서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와 이야기 하는 것을 딥마인드라고 정의 하는것이다.
생각은 금방 휘발되고 변형이 되기 때문에 꼭 글로 남겨 놓는것이 중요하다.
[Chapter1. 7장. 내안에 2개의 목소리에 헷갈린다면]
#이게 맞나? #bod하우스 #기준
기준이 없다면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알수가 없다. 이럴때는 bod 하우스를 들여다 봐야 한다. 새로운것을 하면서도 bod하우스가 흔들리지 않고 잘 이어갈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 새로운 행동이 내 bod하우스를 다 갈아엎을만큼 의미있는 일인지 잘 고민해봐야한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 일을 할필요는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bod하우스가 딥마인의 원천이자 그것이 기준이기 때문에 기준없이 어떠한 일을하게되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고 잘 되더라도 금방 망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내가 가볍게 감정에 의해서 의사결정을 했던것이 다 잇마인드라는 정의에 놀라웠다. 간단한문제는 잇마인드가 결정을 하고 신중한 일도 잇마인드가 결정을 하는데 이 잇마인드는 나를 하나의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최악은 나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딥마인드는 내가 태어나면서 함께 자라고 나에 대해서 너무 잘아는 그런 엔진이다. 딥마인드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며 실패를 하더라도 딥마인드의 실패와 잇마인드의 실패는 남는것이 다르다.
고로 나는 딥마인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인생을 꼭 살아갈것이다.
2. 지금 하고 있는 월부의 목실감시금부와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플래너에 작성하는것도 참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지금은 감사일기는 종이에 쓰고 시금부는 엑셀로 작성을 하는데 모두다 종이로 작성해 볼까 생각도 해본다.
어떠한것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 한번 체크해보고 계속 발전해 나가고 싶다.
3. bod하우스를 꼭 실천해보고 나의 뿌리가 되도록 심어봐야겠다.
잠도 될수있으면 7시간을 자야겠다고 생각했다. 머리속에 찌꺼기를 청소하는 일이 그거밖에 없으니까 말이다. 육체의 게으름을 파악하고 뭔가 하기 싫으면 게으름이 또 발동된건아닌지 매타인지를 다시해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bod하우스를 작성하고 일주일에 몇번을 하는 루틴을 꼭 만들어야겠다.
2. 나만의 시간을 꼭 가지고 인생설계를 해야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3. 무슨일이든지간에 잇마인드가시키는것이 아닌 딥마인드와 잘 고민해보고 상의해보고 결정하는것이 어떤건지 경험해보고 실패해도 경험으로 남는 경험창고에 계속 쌓아나가고 싶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237) 집은 아이들만 크는곳이 아니라 어른도 크는곳이여야 한다. 그런 공간의 유무보다 더 중요한건 방해받니 않는것이다. 아무리 나만의 방이 있고 책상이 있어도 옆에서 아이와 남편이 마을 걸면 아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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