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컬렉터입니다.
질문으로 만든 강의라는것에 대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왜 이런걸로 강의를 만드실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너무 성의없는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에 생각은 기우였습니다.
첫번째 챕터에서 뼈를 맞았습니다. 내마중오프강의때 너나위님께 짧은 인사를 건네고 여쭤본 질문의 답이 있었습니다. 시간도 짧고 피곤하신상태에서 대답은 틀릴수도 있으니 참고만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답을 나중에 강의로 라도 만들겠다고 하셨었는데, 양파링멘토님이 답을 해주셨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강의 처음시작할때 알려주셨던 모든 정보를 소화시키지못하고 들리지않던 것들이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가 실전반까지 와서야 이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하나하나의 명쾌한답변으로 매번 강의 듣고 수업막바지에 다다를때마다 마음에 걸렸던 질문들.. 그리고 다음수업땐 해갈되겠지 하며 지나갔던 의문점과 궁금증들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궁금했지만 정리되어지지 않아서 놓치고 튜터님께 질문하려면 하얘지는 나의 머릿속..그러나 어떤분들은 일목요연하게 질문을 다듬어 정제된말로 하셨더라구요. 좋은질문으로 훌륭한 답을 얻어낸 동료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양파링멘토님의 짧은 시간에도 이렇게 가독성좋은 자료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서로 설명해주신것도 놓치기 아까워서 녹화해가며 메모남겨가며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몰입도 높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보고 새겨서 마음에벽에 부딪칠때마다 다시보고 다잡으며 투자자로 성장해보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양파링멘토님♥
갑분싸 간증과 고백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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