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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김미경의 딥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김미경 / 어웨이크북스
읽은 날짜: 2024.12.24~2025.1.10
총점 (10점 만점): 10점/9점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감사 칭찬 반성
being성찰 organizing기획 doing실행
실패 창고
✅ 책에서 본 것
p.81 잠든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려면 딥마인드에 최적화된 질문을 해야 한다. 바로 ‘감사, 칭찬, 반성’을 활용한 질문이다. 그중 나는 ‘감사’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다.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오늘 있었던 안 좋은 일 중에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인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려면 감칭반을 활용해야 하는데 그중에서도 감사한 일은 찾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다. 열반기초반에서 배운대로 매일 목실감을 꾸준히 쓰면서 내 안에 있는 딥마인드를 활성화해야겠다고 느꼈다.
p.82 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는 잇마인드로는 나와 세상을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야 인생에 어떤 문제가 들이닥쳐도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긴다. 그러려면 일상의 사소한 일들부터 뒤집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감사’다
p.152. 감칭반을 하다보면 내 안의 딥마인드가 점점 활성화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감사를 통해 힘든 사건을 뒤집어보는 통찰력과 회복탄력성이 커지고, 칭찬을 통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으며, 반성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해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 감사한 일을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을 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입체적으로 볼 수 있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긴다. 내 일상의 사소한 일들도 감사한 일이 무엇인지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통찰력을 길러야겠다고 느꼈다.
p.83 단, 실행에 앞서 한 가지 과정이 꼭 필요하다. 바로 ‘오거나이징’ 즉 기획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인 딥마인드가 제안한 미션들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실체화하려면 반드시 오거나이징이 필요하다. 나는 딥마인드의 미션을 잊지 않고 실행하기 위해 매일 플래너를 쓰며 하루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 딥마인드가 활성화되어 미션을 제안하면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반드시 기획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세부적인 액션플랜의 중요함을 느꼈다. 이번 달 시작할 때 튜터님이 목표에 대한 원씽캘린더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셨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원씽캘린더를 잘 기획하면서 투자공부 해나가야겠다고 느꼈다.
p.119. 단 하나 지킬 규칙은 나에게 성실히 묻고 성실히 대답해야 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딥마인드를 인공지능에 빗대어 설명했지만, 딥마인드는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다. 이 대화의 대상은 명확히 나 자신이다. 그걸 잊어서는 안된다.
⇒ 감사일기를 쓸때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썼던 적도 많았던 것 같다. 나에게 성실히 질문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부족하고 모자란 답이 나올지라도 나를 위해 하는 것이니 나의 딥마인드를 성실하게 학습시켜나가야겠다고 느꼈다.
p.184 무엇보다 bod하우스는 딥마인드를 중심으로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끊임없이 조율하는 데 꼭 필요하다. 이 집의 주인인 딥마인드는 나에게 최적화된 외적 성공과 내적 성취의 균형점을 찾아내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외적 성공과 내적 성취를 행복하게 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인생 배치도를 그려준다. 그것이 바로 bod하우스다.
p.190 가장 중요한 것은 잇마인드가 아니라 딥마인드가 이끄는 대로 집을 지어야 한다. 그래야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 최적화된 집, 진짜 나를 위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내가 현재 처한 상황, 불안과 두려움 같은 마음, 잘못된 선택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나의 부족한 점, 내가 그동안 잘해왔던 것, 나를 쉬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 앞으로 살고 싶은 모습, 바꾸고 싶은 모습 등등. 지금의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솔직하게 한 문장씩 써나간다. 여기에는 어떤 형식이나 기준도 없다. 최대한 자유롭고 솔직하게 내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과 감정을 퍼 올린다는 생각으로 한 줄씩 쓰면 된다.
⇒ 중요한 건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에게 최적화 된 bod하우스를 튼튼하게 만들어나가야 하는 거라는 걸 느꼈다. 내 딥마인드가 이끄는 대로 내 상황에 맞게 자유롭고 솔직하게 나만의 최적의 인생배치도를 그려나가보자.
p.231 반면 딥마인더들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 무엇을 결정하든 물어볼 사람, 즉 자신 안에 딥마인드가 있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그게 사람을 보면 보인다. 딥마인드로 결정한다고 해서 실패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당연히 실패할 수 있다. 대신 딥마인드의 미션을 실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패를 저장하는 ‘실패 창고’가 있다. 그 창고에는 내가 왜 실패했는지 성찰하고 깨달은 내용이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비슷한 일에 도전할 때 언제든지 이전의 경험을 꺼내 성공을 완성한다.
⇒ 나의 딥마인드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성찰하고 복기했기 때문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을 거라고 느꼈다. 실패들을 복기해놓은 창고가 투자자에겐 정말 큰 자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p.243 책은 딥마인드를 깨우고 활성화하는 데 아주 좋은 학습 데이터다. 특히 딥마인드의 대가들이 쓴 책을 읽으면 내 안의 딥마인드를 키우는 데 좋은 자극이 된다.
p.244 세상에는 딥마인드 토크를 ‘직업적으로’ 해온 전문가가 수두룩하다. 평생 사람의 마음과 삶을 연구해 온 수많은 철학자, 신학자, 심리학자, 종교인, 예술가들이 있고 그들이 쓴 책만 해도 셀 수 없이 많다. 그 책을 읽어 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을 그들도 다 해봤고 그에 대한 지혜로운 해답들이 이미 나와 있다. 그들의 해답지를 들춰보는 것만으로도 답이 보이지 않던 내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다.
⇒ 딥마인드를 깨우고 더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대가들이 쓴 책을 읽어 봐야겠다고 느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독서하면서 저자들의 딥마인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자.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평소 목실감을 꾸준히 써왔는데, 그런 습관들에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어떤 태도로 해야하는지 책을 통해 더 깊이 알게 되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감사한 일을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을 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입체적으로 볼 수 있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딥마인드가 제안하는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획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나의 딥마인드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성찰하고 복기했기 때문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을 거라고 느꼈다. 실패들을 복기해놓은 창고가 투자자에겐 정말 큰 자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 감사일기를 쓸때는 나에게 성실히 묻고 성실히 대답한다.
✔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에게 최적화 된 bod하우스를 튼튼하게 만들어나간다.
✔ 딥마인드의 미션을 실행해나가면서 내가 왜 실패했는지 성찰하고 깨달은 내용을 실패창고에 저장한다.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20 진정한 자기계발은 잇마인드를 주도적으로 컨트롤할 만큼 내 안의 딥마인드를 깨우고 진화시키는 것이다. 딥마인드가 성장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우리 자신만의 성공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
✅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
독강임투를 해나가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각자가 부족한 점을 성찰하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나눠보고 싶습니다.
✅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아주 작은 반복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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