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2. 저자 및 출판사: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음/ 다선초당
3. 읽은 날짜: 2024. 1.6~1.12.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과거라는 목줄]
#일상적인 호흡이 중요함을 알고, 느끼며 살기(명상의 중요성)
우리 본연의 생기와 힘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다면 일상적으로 호흡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생각을 내려놓을 능력이 있습니다. 다만 약간의 연습이 필요할 뿐입니다.
[사원에 첫발을 내딛다]
#내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생각일뿐, 진실이 아니다(휘둘리지 말자)
우리는 그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은 생각일 뿐, 진실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울러 내면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곡예에 주목할 줄 아는 것은 유용한 기술입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그런 생각을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생각을 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그 생각에 더 냉철하게 접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 않는다]
#마음 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믿을지 말지는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곳으로 나의 주의를 쏠리게 하기
‘앞으론 일단 나 자신이 좀 더 견디기 쉬운 사람이 되는 거야. 내 본모습을 좀 더 편하게 대하는 사람, 내 생각에 지배되지 않는 사람, 그리고 언젠가 나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 말이야’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힘든 시절조차 영원히 지속되진 않아요.
여기저기 흩뿌려진 관심을 거둬들이고 선택한 곳으로 주의를 쏠리게 하는 것. 진정한 고통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것뿐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선택하지 못합니다. 그 생각이 어떤 양상을 취할지도 통제하지 못하지요. 다만 어떤 생각은 더 오래 품으며 고취할 수 있고, 어떤 생각에는 최대한 작은 공간만을 내줄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에 불쑥 떠오르는 생각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믿을지 말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엄마, 나 숲속 승려가 되려고요]
#내면의 직관에 의지한 결정이 주는 단단한 확신
또다시 내면의 직관에 의지해 독자적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 결정만이 주는 고요하고 단단한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제 인생은 그렇게 완전히 다른 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순간의 지성]
#내 안의 평화를 발견하는 능력을 돌보고 키워야한다 #나만의 나침반이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하기
우리는 누구나 순간의 지성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의 내면에는 정교하게 연마된 자기만의 조용한 나침반이 있어요. 그러나 그 지혜는 요란스러운 자아와 달리 은은해서 일부러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어떤 삶을 살든 자기 안의 평화를 발견하려면 우리에게 내재한 소중한 능력을 돌보고 키워나가야 합니다.
[괴짜들의 공동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갈 수 있는 걸 인정하기
우리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그리하여 모두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할 때 인생은 크게 달라집니다. 각자의 강점과 재능을 발휘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할 기회를 서로 상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남들이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준다고 느끼면, 우리 또한 남들을 더 너그럽게 대하기 쉽습니다. 주변을 더 공감하는 자세로 관찰하고 또 그들과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곰돌이 푸의 지혜]
#겸손의 중요성
지식은 자신이 아는 것을 자랑한다. 지혜는 자신이 모르는 것 앞에서 겸손하다.
[할 짓이 없어 빌어먹나]
#나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나는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서서히 줄어든다면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건전한 거리를 두고서 자기 자신을, 자신의 성격과 결점에 대해 품었을지도 모르는 온갖 의견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가지려는 욕구를 버릴 때마다, 오히려 그 욕구가 더 쉽게 충족된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항상 가질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항상 가질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랬습니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제가 욕구를 채우려는 집착을 버릴 때마다 그 욕구가 더 쉽게 충족되었습니다.
[무언가가 깨어나다]
#고요할 때, 나는 더 배울 수 있다
‘우리는 고요함 속에서 배운다. 그래야 폭풍우가 닥쳤을 때도 기억한다.’
[반지 안의 비밀]
#나 자신과 맺는 관계는 내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에 걸쳐 지속되는 소중한 관계이다. 나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자.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맺는 온갖 관계 중에서 단 하나만이 진정으로 평생 이어집니다. 바로 우리 자신과 맺는 관계입니다.
[믿음이 보여주는 자리로]
#업보
우리가 세상으로 보내는 것은 결국 우리에게 고스란히 돌아오지요.
[죽음이 찾아오는 모습]
#진정으로 살아있자!
덮쳐오는 절망감을 물리치자 제 안에 싹트는 다른 느낌을 감지할 수 있었지요. 죽는 그날까지 진정으로 살아 있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였습니다.
[네가 세상에서 더 보고 싶은 것]
#책임지기, 진실, 규칙존중하는 사람의 가치
우리는 늘 자기 자신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동과 기억은 우리가 앉아있는 목욕물과도 같습니다. 그 깨끗함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자기 행동과 말에 책임지는 사람, 진실을 고수하고 규칙을 존중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일부러 해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열대이 밤하늘에 뜬 보름달처럼 구름 뒤에서 서서히 나타나 온 세상을 환히 비춰준다.”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
우리가 사는 우주는 무심한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내보낸 것은 결국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세상은 세상 그 자체의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지요. 세상은 우리의 모습으로서 존재합니다. 그러니 그 안에서 보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우리가 그런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원래 그랬던 것이다]
#내 곁에 내 보물들이 있는 법이다(주변을 소중히 여기자)
‘신은 당신이 절대 찾지 않을 만한 장소에 가장 귀한 보물을 숨겨두었다. 바로 당신의 주머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현재, 이 순간을 즐겁게 살자
상황이 어땠는지 좋겠는지 또는 어떻게 될지를 곱씹는 대신 매 순간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 사는 것 또한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당신의 존재가 햇볕처럼 따뜻했습니다. 온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스스로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제 곁에 계속 있어주는 사람은 다름아닌 본인 자신입니다.
이를 저는 최근까지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제가 저 스스로를 사랑해야, 남들로부터도 진정한 사랑과 애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저 스스로부터 저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타인 역시 저를 존중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죠.
그렇기에,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내 마음 속은 어떤지, 내 마음 속 나침반은 어떤 길을 가고자하는지를 스스로에게 지속적으로 물어봐야겠습니다.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이니깐요
네, 저는 불면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서 뇌가 계속 각성 상태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이 문구가 참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고, 제 머릿속을 휘젓는 생각들은
그저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도, 미리 나서서 걱정하고,
이럴 때는 어떡하지, 저럴 때는 어떻게 해야겠다
를 생각하는 것은 결국 생각이라는 것을요.
제가 아침이 되어, 그 문제에 대해 ‘행동’으로 실천해나가야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물론, 쉽게 이게 낫지는 않겠죠. 하지만, 더 나아지려고,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옳다는 것을 알기에, 나아가려 합니다.
더 나은 인생을 살, 저이기에, 저는 오늘도 제가 해야하는 일을 조금씩, 꾸준히 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59 여기저기 흩뿌려진 관심을 거둬들이고 선택한 곳으로 주의를 쏠리게 하는 것. 진정한 고통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이것뿐입니다.
P68 또다시 내면의 직관에 의지해 독자적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 결정만이 주는 고요하고 단단한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제 인생은 그렇게 완전히 다른 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P86 어떤 삶을 살든 자기 안의 평화를 발견하려면 우리에게 내재한 소중한 능력을 돌보고 키워나가야 합니다.
P172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서서히 줄어든다면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P225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맺는 온갖 관계 중에서 단 하나만이 진정으로 평생 이어집니다. 바로 우리 자신과 맺는 관계입니다.
P271 “자기 행동과 말에 책임지는 사람, 진실을 고수하고 규칙을 존중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일부러 해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열대이 밤하늘에 뜬 보름달처럼 구름 뒤에서 서서히 나타나 온 세상을 환히 비춰준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