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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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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쉼없이 걸어가고 있는
화이팅마이라이프입니다.
2년만에 다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와~~
월부를 통해 배워왔던 내용이
여기 고스란히 모여 있었네
왜 이제 이런 말들이 이해되고
마음에 들어오는 거지?
스스로 놀란 책이었습니다.
[본 것] 지금 당신이 ‘시간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사람’에 해당한다면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사람’으로 ‘이동’해야 한다.
[깨달은 것]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벌어야 한다.
[느낀 것] 나는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벌 것을 반드시 해야 노후에 품위 유지하며 살것 같다.
[본 것]
p.105106. 내손동에는 신축 아파트가 여럿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내 눈에 띈 것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 가장 선호도가 높다는 E 아파트. 이유는 세대수가 가장 많은 대단지인 데다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는 ‘초품아’였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평촌 신도시에 포함되지는 않아도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었다…투자를 고려할 때 입지를 우선순위로 보고, 그다음으로 신축인지 구축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깨달은 것]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오는 신축은 가치가 있구나.
[느낀 것] 내손동 신축 대단지 초품아의 가치를 안다고 할때 얼마의 시세가 적정한지는 어떻게 판단하신 건지 궁금하다. 비교평가일 것 같지만,
[본 것]
p. 112~113. 투자 경험이 쌓이면서 크게 깨닫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중개인과의 관계가 투자 결과에 미치는 영향 또한 작지 않다는 것이다. 투자를 하면서 모든 일은 결구 사람끼리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경험 부족으로 아마추어 같이 행동했지만, 중개소 소장님은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고 신뢰해 준 나를 좋게 봐주었다. 투자 전부터 좋은 관계를 쌓은 덕분이다. 나는 부동산 거래를 마칠 때마다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한 마음이 드는 중개인들에게는 사소한 선물이라도 준비한다. 또 특별한 일이 없을 때도 가급적 자주 전화를 해 안부를 묻는다.
[깨달은 것] 중개인과 친분을 쌓은 행동을 미리 미리 하는구나, 모든 일은 사람에서 비롯하여 사람드로 끝난다는 말은 진리인가 보다. 책에도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느낀 것] 부동산 사장님을 진심으로 대해야겠다. 친분을 쌓는 노력도 해보아야겠다.
[본 것]
p.132. 온실 속 화초처럼 지내던 직장인에서 가족을 위해 나를 내려놓고 때론 굽힐 줄도 아는 사람이 되었다.
[깨달은 것] 나를 버릴줄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느낀 것] 나를 열어두고 환경에 맞춰 대응하자.
[본 것]
p.132. 여름에 물건을 매입한 후 잔금 납부 시기를 가을로 맞추는 것, 이것이 비수기 투자의 정석이다.
[깨달은 것] 잔금일이 성수기여야 하는 구나. 비수기 6-8월? 에 매수해서 가을에 전세빼기를 하는구나.
[느낀 것] 잔금일이 성수기가 되게 날짜 맞출 것.
[본 것]
p.134. 그 중에서도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이를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기에 지역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처음 10채의 부동산을 마련하기까지 나는 다른 지역, 다른 평형, 다른 상황에 도전했다.
[깨달은 것] 여러번 해야겠네. 경험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한가 보다.
[느낀 것] 투자 실행!! 경험 쌓기
[본 것]
p.161~162. 이러한 대량 입주로 공급 물량이 늘어날 경우, 구축 아파트 위주로 구성된 평촌 신도시의 시세는 일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안양시의 인구가 60만명에 조금 못 미치기에 적정 입주 물양은 3000세대인데, 그 2배에 가까운 주택이 일거에 공급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추세적으로 수도권 전체가 부동산 상승장이던 2016년에도 평촌 신도시의 시세는 상승폭이 미미했다. 하지만 매매가가 답보 상태였기에 오히려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항이 조성되었는데, 사실 대규코 입주에 따라 아파트의 매매가뿐 아니라 전세가 또한 약세였기에 투자자 입장에서 임차인을 구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위기가 한편으로 기회가 되듯, 모든 기회에는 위기가 숨어 있기 마련인 것이다.
상황이 어떠하든, 평촌은 입지 측면에서 수도권에서도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전세 임차인을 구하기 어렵다는 리스크만 감당할 수 있다면, 좋은 가격에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결구 나는 임자인을 구하지 못해 잔금을 치르고 일정 기간 공실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투자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잔금을 치를 수 있는지 자금 상황을 체크한 후 투자를 실행했다.
[깨달은 것] 지금 평촌의 상황과 똑같다. 하락장이라는 차이는 있다. 가치 있는 땅인 평촌이 공급물량 과다로 매매가가 눌러져 있을 때는 기회이기도 하구나.
[느낀 것] 분명 싼 지역, 싼 단지일지라도 감당 가능한지 리스크를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감당 가능하다면 투자금이 일시적으로 많이 들어가더라도 매수해도 된다. 강의에서 1년 후에 전세가 오를 것이 확실하면 신용대출도 가능하다는 말과 연결되는 것 같다.
[본 것]
p.207. 전세가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전세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방어하는 ‘하방지지선’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하락할 때 일반적인 경우 전세가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이것이 실제 투자를 하는 개인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바로 시세차익현 전세투자를 할 경우, 매입 이후 가격이 하락하게 돼도 내가 잃을 수 있는 돈은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 즉, 투자금만큼이라는 뜻이다.이것이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 즉 투자금만큼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전세가율이 높아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적은 물건을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깨달은 것] 전세가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기에 전세가율 높은 단지를 사는 것이 원금보전에 꼭 필요한 일이겠다. 특히 상승한 이후 전세가가 낮은 상태에서 매수하는 것은 잃을 금액이 클 수도 있다는 뜻이므로 투자하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
[느낀 것] 전세가율 높은 단지를 사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게 되었다.
[본 것]
p.215. 자산을 팔지 않고 쌓아 올리는 첫 번째 장점은 수익 실현을 뒤로 미뤄 불필요한 낭비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수익의 크기는 자산의 크기에 비례하므로 자산 규모가 커지면 이에 비례해 수익 또한 훨씬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장기 보유의 세번째 장점은 거래 횟수가 줄어 그에 따르는 각종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다.
[깨달은 것] 두번째 장점인 자산의 크기를 늘려야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느낀 것] 자산 규모를 늘리기 위해서는 투자 실행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추려 투자해야 한다.
[본 것]
p.219. 기본적으로 투자금 자체가 적다면 한 가지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 바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깨달은 것] 소액투자는 상승 시작이 늦고 적은 단지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기다릴 줄 알고 사야 한다.
[느낀 것] 기다리는 동안 저가치라고 팔아버리고 싶은 욕구가 수시로 들 것 같다. 이런 단지일수로 입지분석을 더 철저히 하여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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