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한개의 고민 속에 피치님의 고민과 애정이 느껴졌던 시간!
그 중 특히 저에게 와 닿았던 2가지가 있습니다.
지기반에서 용기내어 지원했던 조장이 되었고, 조톡방이 만들어지고 보니 나보다 더 많은 경험과
더 뛰어난 실력들을 가지신 조원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실력으로는 도움을 드릴 수 없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겁먹지 않았습니다!! 너리 반장님과 104~114조 조장님들과 함께하는 조장톡방이 있으니까요!)
피치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자!"를 다짐했습니다.
BM. 실력으로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멘탈케어 & 투자 공부를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든든함!!을 느끼게 해드려야겠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게 만드는 핑계거리를 찾는다고 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24시간 나와 붙어있는 나!! 내가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BM. '잘할 수 있다! 반드시 해낼 것이다! 해낼 때까지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행동하자!
내가 생각한대로 100% 이루어질거니까!
드디어 다가온 손들기 시간!! 서로의 질문을 함께 듣는 것만으로도 많은 배움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 저에게 쏙 박혔던 2가지!
"투자생활을 하면서 아기가 걸림돌처럼 생각되면 안된다. 투자는 아무때나 할 수 있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나를 사랑해주는 데 거기서 얻는 게 엄청 크다."
결혼을 하고 애기를 생각하던 시기와 투자 공부를 시작하던 시기가 겹쳐서 저도 모르게 투자 공부가 우선시 되고
애기가 점점 밀려나고 있었습니다.
튜터링시간에 샤샤튜터님께서 해주신 피드백을 듣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BM. 아기를 숙제처럼 생각하지 않고 정말 운이 좋게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생각하면서 임신을 하더라도
투자자의 생활 포기하지 않기!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찾기!
"사람은 누구나 편한 것을 찾는다. 돈이 떨어진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성장하면서 더 좋은 동료와 함께하려고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직 종잣돈도 모이지 않았고, 투자 실력도 부족하지만 나 자신이 누군가와 함께할 때 편안한 상대가 되고 싶었습니다.
BM. 월부 환경을 셋팅해두고 그 속에서 나의 성장, 동료와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한걸음씩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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