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이라 그런지 열정도 달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우리 조
다양한 연령 층 다양한지역
한분한분 열정이 가득 53기 4조
람부님 까만젤라님 오늘은스린이님 불타는용과장님 우동한그릇님 비에이블님 아티지니 뿡쁭님 정말어디에서 이런 좋은 날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만남이었다
온라인과는 보다는 확실히 오프라인이 정말 신청부터 힘들었던만큼 열정이 가득한 분들의 모둠이었다.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힘들에 서울로 올라오셨지만 힘든 내색도 없이 임장까지 참여하시고 주말마다 매임을 다니시며 배운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에 정말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3주였다.
학과 습에서 학만 해오더 삶에서 습을 실천하시는 조원분들을 보며 선입견 없이 정말 배운대로 하나 하나 차분히 실천해나가는 모습은 내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다.
배움은 정말 나이를 막론하고 계속되어야 하는것 같다. 배울 수 있는 월부에서의 더구나 오프라인에서의 환경은 더할나위 없이 고마운 3주였다.
아직 큰 인사이트는 없지만 이렇게 좋은 분들이 모여있는 공간에 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절로 성장해 나갈것같다.
더불어 우리 4조 조원 분들의 앞날도 월부인들의 앞날도 같이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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