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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여정의 "3가지 의미" [시소입니다]

25.01.25

 

 

안녕하세요, 5년차 소액전문

싱글투자자 시소입니다(see&saw).

 

경험여정TF에 합류하게 되고.

한 달을 돌아보며, 생각의 결을 맞추기 위한

 <월간 여정>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배운 것을 기록하고,

<목표>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배우게 된 것들을. 

 

한 달을 보내며 방향성을 고민하는

다음달의 나를 위해, 동료들을 위해

이 시간을 기록합니다

 

 

#복기의 의미

 

여러분들은 복기 어떻게 하시나요?

 

한 달을 돌아보며, 

저는 그동안 잘한 점보다는 

개선해야 할 점에 집중해왔습니다.

 

특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런게 아쉬웠습니다” 라며

문제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속상한 감정이 따라오곤 했는데요!

계곡물에 수박 또는 각종 음식을 담그면 안 되는 이유

 

그런데 오늘, 월간 여정을 통해

복기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복기란 단순히 문제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한 행동들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의 원인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관점까지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복기의

본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BM> 

복기 과정 뿐만 아니라,  

고민이나 생각이 많아질 때면. 

그 상황이 오래가지 않도록  

나만의 자책 브레이크 장치 만들기.

 

 

 

<Action plan> 

보통 조급한 마음에 무리한 계획을 세울때.

행동이 무너지게 되기에. 

해야할 가장 중요한 할 일을 3가지 이상 두지 않기.

+

월간 계획표를 세울때 뾰족하게 계획하여

그대로 행동만 하게 될 수 있게 계획하기.

 

KPT 템플릿

https://cafe.naver.com/wecando7/10228843

 


 

#질문의 의미

 

좋은 질문은 어떤 것 인가요?

월간 CEO&]질문과 대답, 간격을 좁히는 길을 찾다 < COLUMN & ISSUE < 기사본문 - 월간 CEO&

 

제가 생각하는 좋은 질문이란,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경험이 많은 튜터님과 멘토님과의 

차이를 좁혀가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은,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에

 

다른 분들의 질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튜터님과 멘토님과 

결을 맞추고,

 

방향을 잡기 위한 

질문을 놓쳤던 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생 분들의 

목표인 내집마련을 돕기 위함" 이었지만.

 

 

행동해야 하는 무언가 주어졌을 때.

어떤게 좋은 예시인지 질문하지 않고,

 

당장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

안에서만 행동했음을 느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깨달은 점은, 

 

연결 요소(Connected Component)

 

좋은 질문은 

나와 상대방의 생각을 연결하며, 

성장과 통찰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다시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BM> 

질문의 초점이 타인의 궁금증이 아니라,

우리의 방향성과 연결되는지 파악하고 행동하기.

 

<Action plan> 

주 1회 회고 시간 > 일요일에. 스스로 해결되지 않는 질문 혹은,

시도해본 것들을 복기하며  튜터님께 방향성에 대한 질문 하기. 

 

 


 

#경험여정의 의미

 

월부에는 여러가지 서포터즈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험여정 서포터즈는.

가장 가까이서 많은 수강생들과 

직접 소통을 합니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 운영되는 TF

조장님들을 도우며, 나도 함께

즐겁게 성장을 하는 곳 입니다.

 

교육현장 이야기] 걱정 많은 세상,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 매일경제

 

지난 23일을 돌아보며,

 

내가 어려움을 마주할 때 

바로 정해진 정답을 찾으려 

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노하우를 

23일 만에 찾을 수는 없기에,

 

 

현명한 해결책은

나만의 방법을 강구하는 것 이었습니다.

 

 

조장님들의 고민을 나의 입장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깊은 공감대와 한결같은 

지지를 보낸 클파님의 이야기,

 

 

방장이 아닌 한 명의 동료로서

 나부터 즐겁게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눈 너리님의 이야기,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연속되기 위해 

나만의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행동은 단순화해야 한다는 

성공 노하우를 전해준 둘리님의 이야기까지.


 

 

세 분의 발표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초창기의

마음이 다시 되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BM> 

[클파님] : 한결같은 같은 응원

  • 구체적인 예시
  •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너리님] : 친구같은 방장

  • 편하게 다가가는  친구같은 방장
  • 소통의 달인

 

<Action plan> 

  • 길지 않는 우선순위 목록 만들기 (Top3)
  • 계획은 철저히, 행동은 아무생각 없이
  • 스위치 온/오프 (성장에 몰입하는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3일 간의 일주를

 

3시간 동안 소통을  통해

돌어보는 시간 동안.

 

우리의 <목표>와 첫 마음

기억할 수 있게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샤샤튜터님과

 

경험여정 동료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마그온creator badge
25.01.25 06:10

크... 시소님 ... 목표에대한 후기 엄청납니다!!

꽃을든둘리
25.01.25 07:53

시소님 ~ 함께라서 넘 행복해요 ㅎㅎ 우리 남은 시간 더 재밌게 성장해요 🫶

성공한알밤
25.01.25 08:16

반장님 후기 감사합니다 ! 일주일에 한번 회고, 2월엔 kpt복기도 더 뾰족하게 잡아보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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