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보내며 너무너무너무 화가났다.
맏며느리로 엄마로 아내로 딸로 해야 할 일이 끝없이 밀려들어
왜 나만 해야 돼? 왜 나만 바빠? 왜 난 연휴를 일만해?
강의도 들어야하고 과제도 해야하고 명절에 할 일도 많고…
시댁에서 돌아오니 5시… 또 저녁 해 먹고 대충 치우니 8시…
아! 모르겠다… 너무 힘들다… 이번 4주차 강의와 과제는 포기…
내일 아침까지 푹 자고 출근이나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조원들… 지난 조원들의 글이 띠링띠링… 울린다… 강의 만이라도 들어야지!!!
너나위님의 진심어린 강의와 심금을 울리는 한마디 한마디에 다시 열심히 해야지 마음을 다잡아 본다.
적용할 점
매월 임보 하나씩 꼭 작성한다.
독서 1주에 1권
6개월 계획
2월 - 열중반 들으며 나에 대해 알아보기
3월 - 서기들으며 앞마당 만들기
4월 - 실전반들으며 앞마당 만들기
5월 - 월부학교 도전 1호기 매수
6월
7월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높은 투자 이해도에 대한 설명을 아직 못하겠다.
확고한 투자 기준도 잡지 못했고, 종잣돈 마련에 대한 명확한 계획도 없고, 안정적 환경도 조성하지 못 했다.
현재 나의 상황과 상태를 파악하고 다시 다잡고 2월을 시작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