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요] 빠르게 실패하기 #1

 

일기를 쓰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알고 일상을 관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일기는 굳이 구체적으로 쓸 필요가 없다. 그저 일상에서 관찰한 것들을 몇 분 동안만 기록해도 분명 도움이 된다

 

만약 창의적인 일을 시도한다면 스스로에게 실패할 여유를 허락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창의적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살면서 아이디어를 짜내고 문제 해결책을 찾으며 꿈꾸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바로 이런 태도가 ‘빠르게 실패하기’의 핵심이다. 직접 해보지 않는 이상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을 하면서 어떤 기분이 들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성공은 대개 위태로운 상황과 어설픈 노력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니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먼저, 그 일을 얼마나 망치게 될지 생각해 보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고 다양한 체스 게임 방식을 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노련한 선수들에게 위협을 느끼기보다 그들을 훌륭한 선생님으로 대하면 그만이었다.

 

결과는 이랬다. 지능에 대한 칭찬을 들은 학생 대부분은 쉬운 시험지를, 노력에 대한 칭찬을 들은 학생90%는 더 어려운 시험지를 선택했다. 

 

시작하라.

다시 또 시작하라.

모든 것을 한 입씩 물어뜯어 보라.

 

이쯤에서 여러분에게 분명히 권하고 싶다. 사고를 크게 하라고 말이다. 생각에 불필요한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면서 성취 가능한 일들을 내던질 필요는 없다.

반면 ‘행동은 작게 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작은 목표를 하나씩 달성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오늘 할 일을 정하고 그만큼만 달성해보는 것이다.

 

만약 시간이 남는다면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조금씩 당겨서 하면 된다. 이런 생활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면 열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일단 작은 성공 하나를 성취하면 그 다음 작은 성공을 얻기 위한 태도가 저절로 갖춰지죠”

 

다시 말해, 칼 와익 교수가 제안하는 전략은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작은 단위의 일들로 나눠 실행하는 것이다.

 

큰 그릇 속의 효모 하나가 밀가루를 발효시키듯 오늘 시작한 작은 행동이 내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다.

 

어떤 일이 생겨도 감사히 생각하라. 자신의 실수에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특정 결과에 연연하며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을 무사히 끝맺었다면 잠시 틈을 내서 그 작은 성공을 자축하라. 세상에 나가 성취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자축의 시간이 끝났다면 그 다음 작은 성공을 목표로 전진하라

 

하루5분

 

작은 성공의 크기가 아무리 작아도 상관없다.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빨리 행동을 취하는 게 중요할 뿐이다. 당시느이 인생이 점점 흥미로워질 테니까.

 

직접 행동에 뛰어드는 것은 긍정적인 태도를 불러오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뿐만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일에서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바뀐 것은 단 한 가지였다. 그냥 글쓰기를 시작했다는 것. 그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걱정과 염려 속에서 키보드를 치기 시작했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데 매일 조금씩 시간을 할애하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또한 긍정적인 창의력도 덤으로 따라온다.

 

‘고맙습니다’라는 한 마디 말이 큰 소망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주변 모든 사물과 누리는 삶 전체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라.


적용할점 

 

-하루 5분. 작은 성공의 크기가 아무리 작아도 상관없다.

-시작하라. 다시 또 시작하라

 

 


댓글


슈레카user-level-chip
25. 01. 31. 22:37

😀 파이팅!!

여름꽃길user-level-chip
25. 02. 01. 08:41

버텨요님 좋은글 공유 감사합니다! 독서도 화이팅하세요!

룡쓰형user-level-chip
25. 02. 01. 20:50

책을 도대체 그 짧은 시간 몇 권을 읽으신 거예요!! 대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