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쪼개기를 하며 느낀점
목적별 분류를 하고 저축률 55%를 만들기 위해 항목별 금액을 정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생각보다 이상한 곳에서 정기적으로 지출이 발생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나도 모르고 있었던 정기구독 요금이라던지ㅜㅜ)
통장쪼개기를 하면서 그동안 썼던 돈들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생각보다 주택과 보험에 들어가는 비중이 커서 한달정도 운영해보고 좀더 조절을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주의해야 할 지출 항목 1가지
지난달 소비를 점검해 보니, 소소한 소비들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소소한 물건을 사면서 해소하는 편이라, 잡동사니들을 많이 샀던것 같아요.
또 커피도 매일 사서 마시고, 이런 작은 금액들이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이제 커피는 직접 타서 마시고 사서 마시는 것은 한달에 3번이하로 줄여 보려고 합니다.
또 탕진통장을 만들어서 정해진 금액 내에서 씀씀이를 통제해 보려고 합니다!
(ㅠㅠ 이것마저 안하면 오래 지속하기가 힘들것 같아요ㅜㅜ)
댓글
친절한고양이님~이번달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