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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를 찾는 사람들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을 너무나 잘 아시는 너나위님이 측은지심으로 진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내어주시는 마음과 교육에 감동입니다.

만나이로도 55세가 되는 저는 늦은 경제 교육을 월부로 시작해 보고자 강의 신청을 했지만 열정이 예전만 같지는 않다는 고백을 드리며…  천천히 제 페이스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너무나 깊은 진심이 담긴 경험과 결과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 저도 이만큼 성장했다는 감사의 글을 올리기를 기대해보며.. 찬찬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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