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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벌써 여름 준비? 작년 이맘때 움직여서 상품 하나로 1억 벌었습니다

16시간 전

 

안녕하세요, 사뚜입니다 🙂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면서 벌써 옷장에서 반팔 꺼내신 분들 많으시죠? 🌞

 

예전 직장 다닐 때는 이렇게 더워지면 '올여름 지옥철 출퇴근은 또 어떻게 버티나' 한숨부터 나왔는데, 쿠팡에 저만의 ‘온라인 무인매장’을 만든 뒤로는 마인드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즘은 날씨 앱에서 기온이 올라갈 때마다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더워라, 미친 듯이 더워져라! 올해도 매출 제대로 터지겠네!" 하고요. ✨

 

왜 이렇게 여름을 기다리냐고요? 

저는 작년 딱 이맘때부터 준비해서, 여름 시즌 총 40억 넘는 매출을 만들었거든요 ☀️ 

 

여기까지 읽으시면 아마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퇴근하고 파김치 돼서 오는데, 그 많은 택배 박스를 언제 다 싸요?’

 

맞습니다. 퇴근 후 밤새워 박스 싸는 투잡? 저도 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래서 이제는 '쿠팡 로켓그로스'만 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기획해서 쿠팡 물류센터로 보내두기만 하면, 포장부터 총알 배송, 심지어 진상 고객 CS와 반품까지 쿠팡이 알아서 100% 다 해줍니다. 상가에 관리인 둬서 월세만 따박따박 받는 '자동화 시스템'과 똑같아요.

 

시간 없는 직장인들에게 이보다 완벽한 파이프라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는 작년과 정확히 똑같은 스케줄로 4월인 지금, 여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지금 4월, 올여름 매출을 싹쓸이할 사람과 구경만 할 사람이 갈리는 운명의 시점입니다. 

올여름 제대로 된 '자동화 월세'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이 글, 딱 3분만 집중해 주세요.

 

 

왜 하필 '지금(4월)'이 골든타임일까요?

 

"무조건 일찍 들어가는 게 장땡 아닌가요?" 저도 예전엔 그런 줄 알았어요. 

'남들보다 먼저 선점해야지!' 하고 3월부터 여름 상품을 올린 적이 있었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너무 일찍 올리니까 사람들이 아직 여름 물건을 안 찾아요. 

쿠팡 알고리즘은 '어라? 이 상품은 올려놔도 안 팔리네? 매력 없는 상품이군' 하고 점수를 깎아버립니다. 

정작 진짜 시즌이 왔을 땐 노출 순위가 저 밑바닥으로 떨어져서 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제가 찾은 완벽한 타이밍은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 딱 한달 전’입니다. 

그게 바로 4월~5월이예요.

 

그런데 온라인 판매 처음 하시는 분들이 가장 무서워 하시는 것, 뭔지 잘 알아요.

바로 리뷰 수백, 수천개 달려있는 고인물 판매자 상품들이죠.

 

그런데 시즌 시장은 얘기가 좀 다릅니다.

수요가 공급을 이겨버리는 시장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충분한 수요가 쏟아지죠.

 

실제로 저와 함께 시작해서 2~3달만에 월매출 1억을 찍어버리는 케이스는 이미 다수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에도 이런 성과를 내는 분들이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쿠팡 내부 데이터를 보면, 여름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6월 1~3주부터 급상승해서 7월 1주차에 정점을 찍습니다.

우리의 스케줄은 이렇게 굴러가야 해요.

 

💡 쿠팡 시즌 장사의 핵심은 '너무 이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게 들어가는 감각'입니다.

 

 

 

 

 

그럼 올여름, 도대체 뭘 팔아야 할까요?

 

제 뇌피셜이 아닙니다. 쿠팡에서 직접 공개한 '공식 데이터'를 기준으로 딱 집어 드릴게요. 

올여름 폭발할 공산품 카테고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카테고리 1. 패션잡화 — 매년 터지는 든든한 국밥 같은 시장

매년 여름마다 어김없이 수요가 터지는 시장입니다. 

작년 쿠팡 공식 데이터 기준 매출 상승률을 볼까요?

  • 스포츠 아쿠아슈즈 +233% (5월 vs 7월)
  • 레인부츠 +243% (4월 vs 6월)
  • 샌들·쪼리 +184% (4월 vs 6월)
  • 캐리어 +36% (5월 vs 7월)

 

카테고리 2. 스포츠잡화 — 진짜 폭발력이 숨어있는 시장 ⭐

바로 제가 작년에 제대로 재미를 본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작년 상승률은 더 놀라워요.

  • 스포츠 액세서리 +345% (5월 vs 8월)
  • 스포츠 쿨링잡화 +168% (4월 vs 6월)

 

평소에 한 달에 100개 팔리던 물건이, 여름에는 똑같은 노력으로 300~350개씩 팔려나간다는 뜻입니다.

이게 바로 시즌 상품의 무서운 파괴력이에요.

 

 

 

 

 

그래서, 도대체 얼마나 벌 수 있는데요?

 

💰 제대로 터진 시즌 상품 하나는, 한 시즌에 수천만 원에서 1억 대 매출을 우습게 만들어 냅니다.

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제 강의를 듣고 그대로 실행하셨던 수강생 대표님들의 실제 사례를 들려드릴게요.

 

사례 1. 여름 시즌 상품 하나로 하루에 1,000개 이상 주문이 들어온 대표님이 계셨어요. 그분 표현을 빌리자면, "사뚜님, 쿠팡 앱에서 새로고침을 누를 때마다 주문 건수가 미친 듯이 올라가서 오류인줄 알았을 정도였어요."

 

사례 2. 가족들이랑 여행 가셨던 대표님. 놀다가 무심코 핸드폰을 열어봤는데, 그 몇 시간 사이에 100만 원어치 주문이 들어와 있더랍니다. 지금 시작하면 올 여름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일이죠.

 

 

고인물의 얘기같지만, 저와 시작한 지 몇 달 되지 않은 분들의 실제 사례입니다. 

게다가 로켓그로스는 쿠팡이 배송과 CS를 다 해주잖아요? 

 

주문이 하루에 100개가 들어오든 1,000개가 들어오든 내가 일하는 시간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게 제가 지겹도록 말씀드리는 진정한 의미의 ‘온라인 무인매장’이에요.

 

 

 

하지만... 글로 풀 수 없는 ‘진짜 디테일’

 

타이밍도, 카테고리도 알겠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할까요?

제가 작년에 1억을 팔았던 넥쿨러도 그냥 대충 고른 게 아닙니다. 올려봐야 안 팔리는 제품, 팔아봐야 안 남는 제품을 다 해서 ‘충분한 마진 남기며 잘 팔 수 있는 제품’만 쏙 골라낸 결과였죠. (오히려 너무 팔려서 나중엔 가격을 올리며 방어해야 했을 정도니까요.)

 

이 소싱의 디테일은 솔직히 글로 다 설명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 라이브를 준비했습니다. 

 

✅ 쿠팡 로켓그로스가 뭔지? 자동으로 돈 버는 원리

✅ 쿠팡에서 팔리는 상품 찾는 공식

✅ 외식비 수준 소액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는 방법

✅ 왕초보 컴맹을 위한 AI 활용법

 

이번 컬럼에서는 카테고리만 보여드렸지만,

라이브에서는 실제 여름에 잘 팔리는 상품도 찍어 드릴 예정

 

큰 자본? 필요 없습니다. 

하루 1~1시간 투자하여 소액으로 부담 없이 자동화 시스템 세팅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신청하기👉 https://weolbu.com/product/5209

 


댓글

부산펄쓴킴
16시간 전

사뚜선생님! 오랜만에 댓글 남겨드립니다^^ 현재 두달 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매출 100만원을 넘었는데요 개인적인 멍청비용과 재고 관리 문제& 초반엔 마진 계산의 착오로 현재 순수익이 만오천원? 남짓입니다🤣 하지만 이번에의 시행착오로 인해 현재 곧 올릴 제품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먼저 계획을 일단 세워놓은 상태이고, 계속 현재 진행형입니다^^ 사뚜님 덕분에 셀링을 처음 접했고, 기초를 다졌기에 계속 손을 놓지 않고 하고 있는데요 말씀해주셨듯이 두번째가 제일 고비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2월말부터 정말 고비였어요ㅠㅠ 현재도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주 새제품 광고 시작하려구요! 여하튼 글 올려주시고 꿀팁까지 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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