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집중해서 정리하다보니 어렵던 내용이 윤곽이 보이고
일상에서 괴롭지 않게 절약을 생활화하게 되고
삶 자체를 정돈하고 절제하며 효율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됨
명품보다 멋있는건 절약이고
부자가 되더라도 라벨안보고 사는 그런게 멋있는게 아니라
거기까지 가게한 습관이 몸에 배어
아낄줄 알고 겸손하고 대비할줄 알고
가치있고 좋은일에 쓰는 게 진짜 멋이고 쉽지않은 일같음
보험체크결과 아무것도 안들어있어서
보험나이 오르기 딱 하루전 어플 최저가 만원후반대로 실비가입완료.
가족배상특약은 설계사가 운전자보험을 새로들어 특약넣는것을 추천했으나
아이 어린이보험을 살펴보니 거기에 추가해놓았던 것을 확인하고
기존 자동차보험이면 되니까 운전자보험은 패스~
일단 나와 관련된 것들부터 정돈하고
공부마치고 정리해서 신랑도 적용하려함
사실 진짜 목적은 10월부터 내년 초까지 위로 이사가는거니까~
재테크는 간다음 자리잡고나서 진짜 시작인거고 지금은
전혀 모르던 것들, 배우고 싶고 필요했던 것들~ 쌓고 감잡는 시간..
주식기초반을 다 들었는데(주식반은 더 내용이 많다니ㅋㅋ)
숫자는 많지만 숫자나 공식이 어렵다기보다는 퍼즐짜는게 힘겨움ㅋㅋ
내용들을 잘 확인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끔
구조화시키고 주의하면서 관리해나가는 복잡한 실천이 필요해서
일반적인 동기로는 하다가 귀찮고 안 하고 싶을것 같고
하다말것같은 내용들.. 이지만.. 해야함.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인플레이션 때문에
귀찮아도 반드시 빠르게 발걸어두는 게 필요.
완벽하게 하려고 안하기보다는
위험한 내용은 없는지 잘 체크해서
일단 시도하고 공부하고 바꿔나가면 될것 같음
2주차에서의 할일은 어플설치하고
55법칙 계속 아끼면서 결정세액에 따라 절세계좌 선택과 투자금액 세팅~
강의를 들으니 미래에 대한 불안이 조금은 사라져서 좋음
은퇴에 대한 생각은 아직 심도있게 못해봤고 조금 생뚱맞은 느낌이 드는게..
강의에서도 은퇴자금 계좌 얘기는 나왔으나
은퇴에 필요한 자금이 얼마일까를 다룬것은 없었어서 그런가..
그런데 1주차 사망보험 때 인생나이 그래프를 그리면서
양가 부모님 나이와 아이가 나이먹고 결혼할 것과
나의 노후에 대해서 여러 대비할 것들도 있을것 같고
전체적으로 건강관리도 해야되는것 같음
그동안 필요한 지식을 안보고 편하게만 살아옴
그래서 지금 시간이 모자라는게 당연하고
시작부분이니까 아무튼 쏟아넣어야 되는 시기같음
아는 내용이나 발전이 처음에는 지지부진하지만
지식이 쌓이면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겠지
주식과 부동산투자의 장단점을 볼때 내게 맞는 알파투자는?
부동산은 목돈이 필요하고 임장, 집 관리, 임차인 관리등
시간과 체력이 들어가고 신경쓸 것과 변수가 많아보임
주식은 소액가능, 변수나 신경쓸게 덜할것 같아서~
I에 J인 나로써는 알파투자를 한다면 주식이 나을것 같다
근데 베타는 둘다 꼭 반드시 무조건 깔아야 된다고 본다
매매와 ETF는 꼭인듯. 일단 베타부터 잘 깔고
공부하면서 가다보면 더 뚜렷한 각이 나오겠지..
지금 이게 후기가 맞는것인가…ㅎㅎ
.
.
.
.
덧붙임, 라이브후기
이건 또하나의강의..
그래도 강의복습하는 기분으로 열심히 들었다.
댓글
횬짱012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