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1주차 강의후기_저환수원리의 진짜 의미(최종)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저평가의 진짜 의미: 가치보다 싸게 산다 X, ‘가치가 있는 것’을 가치보다 싸게 산다 O/ 부동산 투자 대신 주식 투자를 해보았지만 아무런 분석 없이 무지성으로 매수했었다. 남들이 사면 나도 따라 사고, 남들이 팔면 나도 따라 팔고.. 기준 없이 사고팔고 하다보니까 불안하고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운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싼 가격이었지만 그것은 순전히 운이었다. 가치 있는 물건이 싸다고 판단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흔들리지 않고 잘 지켜내보고 싶다.

    - 같은 가격인데 더 좋은게 있나? 비슷하게 좋은데 더 싼 게 있나? 비교대상이 많아질수록 유리함!

     

  • 환금성의 진짜 의미: 저층, 탑층 제외, 300세대 미만 X, 매도 시점에도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 O/ 입지와 연식에 따른 선호도를 이해해야하고 투자 하기 전에 투자범위와 매도계획을 설정해야 한다.

    - 서울&수도권이라도(안성, 처인구, 의정부) 팔아야 할 것이 있고, 지방이라도(해운대, 대구 범어동, 대전 크로바) 장기보유 할 수 있는게 있다.

     

  • 수익성의 진짜 의미: 투자금을 최소화해서 수익(수익률)을 높인다 X, 적절한 투자금으로 충분한 수익을 낸다 O/ 무조건 투자금을 적게해서 수익률을 높게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금과 수익률 모두 잡을 수 있는 적절한 투자금이 더 낫다. 수요가 풍부하고 가치가 있는 물건을 싼 구간에 산다는 가정하에. 

     

  • 원금보존의 진짜 의미: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에 투자한다 X,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에 투자한다 + 원금을 ‘절대’ 지킨다 O/ 전세가가 떨어지면 매매가도 떨어진다. 매매가는 전세가 밑으로 절대 안 빠지는 건 아니다. 그러나 결국 가치가 있는 단지는 제 가치를 찾아간다. 주식처럼 손절하며서 사고팔고 하는게 아니라 싸게 샀다면 잘 지켜서 수익을 내고, 수익이 났을 때 팔아서 그 때 투자할 수 있는 더 가치 있는 물건에 투자한 것.

     

  • 리스크의 진짜 의미: 리스크는 피해서 투자한다 X, 감당가능한 리스크에 투자하고, 대응한다 O/ 잔금을 칠 수 없으면 절대 투자 X, 리스크가 있더라도 리스크보다 기대 수익이 크다면 투자한다.

    - 3년 이상 지역 전체적으로 공급이 쏟아지는 경우 피해가자. 공급이 많긴 한데, 특정 시기 or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경우 신축 입주가 시작되면 전세가 하락 → 매매가 하락되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무리한 전세가를 고집하지 않는다. 대출을 활용해 투자하지 않는다(마통 X), 전세 상승분으로 무리하게 재투자 X, 감당 가능한 규모로 운용한다. → 초기 부동산 공부할 때 하려고 했던 모든 것..ㅎ

 

  • 최종 투자후보 물건을 실제로 매수까지 하는 프로세스

    - 내가 뽑은 1등보다 더 좋은 물건이 없는지, 옵션이 많아질수록 협상에 유리해진다. 내가 뽑앗던 1등보다 더 좋은 가격or조건인 물건에 최종 투자

 

  • 몰입하되, 과몰입하지 않기/ 투자하는 직장인의 삶: 도미노를 쌓으며 팽이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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