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 중급반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보니 벌써 강의의

 중반을 돌아서고 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지만

밥잘님의 세세한 설명과 

거주보유 분리를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했던 내게

다시 한번 거주보유 분리도 내집 마련임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셨다.

 

아파트 단지 시세표를 작성하면서 너무 어려워

중급반을 괜히 수강했나 하는 후회도 잠시 들고

지금의 내마음을 정확히 짚어내시는 밥잘님의 

통찰력도 대단히 생각되고 

그래..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구나 하고

안도의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나의 노후와 우리 가족의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해야되는 일임을 

공부를 할때마다 느끼고 있다.

 

이번 중급반은 스케쥴이 맞지 않아서 임장을

개인적으로 해야 하는데

열정적으로 임장 가시는  같은 조원 분들을 보면서

나도 뒤쳐지지 말고 임장 가야하는데 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지만

이 일이 조급함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님을 알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이라도 본인이 경험으로 얻은

모든 노하우를 가르쳐 주시려는

밥잘님의 진심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복습해가면서

내집마련의 꿈을 꼭 이룰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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