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저자)
딱 1억만 모읍시다(김경필)
내 키워드
#1억모으기 #입장권
p.8
저축액은 항상 정액으로 유지하는 게 아니라, 점차 증가하는 저축 근력과 매년 소폭 인상하는 연봉에 맞추어 조금씩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꽤 여러 부분에 걸쳐서 이 점차 증가하는 저축 = 증액저축 이야기가 나온다. 아무래도 급여가 낮은 사회초년생도 이 책의 독자라 그럴 수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12년째 직장을 다니는 나 역시도 해당 되는 부분이다.
p.21
모든 사람이 입만 열면 입버릇처럼 부자나 부유층이 되는 게 목표라고 하는데, 이것을 좀 더 현실적으로 도전 가능하도록 목표를 잘게 썰어서 단계별로 달성해 나가면 어떨까?
💡나도 1억을 모으지 못해서 처음에 1억을 대출받아서 자산을 취득하고 그걸 갚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내가 낸 이자는 그 이상의 소득으로 치환시켜서 정 못모으는 사람은 이런 방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p.54
너무 가벼운 바벨만 들어 올리면 근력이 커지지 않는 것처럼, 증액을 하더라도 첫 저축액이 너무 적으면 안 된다. 첫 저축도 약간은 버겁다고 느낄 수준에서 하는 게 좋다.
p.66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소비란, 누가 보아도 절대 과소비가 아닌데 특정 소비가 생활화되어 빈도가 늘어나고 자주 반복하다 보니 결국 과소비가 되고 마는 것들을 말한다.
💡나는 이게 제로콜라와 링티제로였던거같다ㅎㅎ 물처럼 먹는… 생각해보니 은근히 많다. 루틴처럼 소비하는. 줄여야한다.
p.115
결제 3심 제도
1심 정말 필요한 소비인가?
2심 이번 달 예산은 있는가?
3심 대체제는 없는가?
p.159
최소한 3년에서 5년 이상 걸리게 되는 1억 원 모이기에는 반도시 ‘저축 로드맵’ > 증액저축
p.182 / 가계부
하루 5분 정도만 투자해서 매일 쓰되 일주일, 한 달 단위로 다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소비를 후회하게 하는 영수증을 만드는 일 자체를 원천 차단할 수 있을 것
1일 단위로 작성 > 주간, 월간 리뷰도 작성
평소와 달리 지출 금액이 컸을 때 지출 이유 메모
1) 집밥, 간식 2) 외식, 배달 3) 생활용품
4) 의류, 미용 5) 문화생활 6) 교통 7) 교육 8) 기타
적금 가입(선저축) > 신용카드 내역 출력, 소비 내용 확인 > 고정비 어떻게 줄일지 고민 > 변동지출 어떻게 줄일지 고민 > 항목별 예산 수립 > 가계부 작성
💡재테기 강의와 겹친다.
p.209
다른 사람의 필요를 해결해 주는 일은 소득이 생기고 나의 필요를 해결해 주는 일은 소비가 된다.
💡당연하지만 명언인…
느낀 점
재테크기초반을 들으면서 종잣돈을 모으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아는 동생들에게도 알려주고있지만, 돈을 모은다는 것은 부자가 되기전에 게임에 참여하는 티켓과 같다.
소비를 절제하고 목표에 다가가는 것을 습관화하고 이뤄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