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이든 시작 할 때, 내 나이가 늘 나를 위축 되게 하고 조바심 나게 하는 원인이다.
안정적인 노후가 이미 준비 됐어야 하는 50대에, 모아둔 돈도 벌고 있는돈도 모두 충분치 않은 내 상황이 한심하기만 하기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10년 후엔 좀 더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준비가 될거라 위안하며, 적어도 세 지역의 어파트들은 내가 제일 잘 알 수 있도록 공부하고, 또 발품 팔아보자 결심하게 된다. 주우이님의 말씀처럼 잘 알고 있다면 기회가 왔을때 덜 놓치게 될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지금 가진 적은 종잣돈으로 6개월 안에 첫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쳐보고 싶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이른나이에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이미 시작한 여러 수강생님들이 내겐 부담이기도, 응원이기도 하다. 창피하고, 우울하기도 할테지만.. 적어도 포기하고 숨지는 말아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하라는것은 끝까지 해내보리라. 그래서 더이상은 내 나이가 위축되지 않을만큼 이뤄내 보리라.
무섭고 떨리고 걱정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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