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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대가를 치를 만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원하는 모습과 현재의 나의 모습에 대한 차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 나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제대로 치르고 있었을까..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저 외면하려고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직시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벽을 넘는 노력을 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 이런 저런 상황을 핑계를 댔던 것 같고, 그게 나만의 속도라는 있어보이는 그럴사한 이유로 포장했었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 내 상황에서 최선의 투자를 위해, 나는 나와 얼마나 치열하게 싸웠을까..
졌다고, 높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실망해서, 외면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나름의 최선... 냉혹한 현실에서 실력으로 얘기하는 투자 현실에서는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를 안아주고 사랑하는 건, 그만한 실력을 갖추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나는 해내는 사람이라는 걸 노력의 과정으로 나에게 선물해야겠습니다.
어제의 나보다 성장하는 내가 되도록 다시 힘을 내서 해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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