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비교평가하는게 어려웠는데 정돈되는 느낌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좋은 급지의 덜 선호단지를 만나면
‘쓰읍.. 얘… 를…?’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단지들을 줄 세우고 내 예산에 맞는 단지를 추리면 드는 생각인데, 좋다 안좋다로 비교하다보니 안좋다고 생각했던 단지를 마주하면 뭔가 잘못된 것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럴때 유디님이 말씀하신
좋아? 더 좋아? 덜 좋아?
전략을 써보려고해요.
제 예산에 들어와서 마주하는 단지 중에 절 망하게할 단지는 없으니까요!(그럴걸요..월부전략대로 했으니까..)
입지를 비교하는 스탭도 좀더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었어요.
ㅂㅊ ㄱㄴㅈㄱㅅ ㅇㅈㄷㅈㅅ ㅌㅈ
다른 것들은 부수적이라는 점!
단지들을 보면서 헷갈릴 때마다 다시 돌아와서 이 스탭대로 생각해보려합니다.
이번 서투기에서는 제 예산에 맞는 이 놈의 단지님들을 제대로 비교평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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