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입지가 좋네라고 생각하던 오피스텔을 덜컥 분양 받았습니다.
전철역 바로 앞인 1.5룸입니다
사실 분양가 부담이 걱정이라 철회하려고 했는데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 위약금 발생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돌이킬 수 없다. 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지금 막 심장 뛰고 걱정되고 돌아버리겠네요.
남자친구는 전매가 안되거나 하면
분양가 부담은 어떻게할거냐고 하네요.
그러게요… 결혼 준비도해야하는데 어쩌나 싶습니다.
막 사고친거 같고 버틸수 있는건가 싶고…
희망회로와 절망회로가 마구 날뛰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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