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투자, 막연한 두려움에서 기대감으로

서울투자 오프닝 강의는 지난 서울투자 기초반에서 다뤄졌던 핵심 질의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서울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동시에 “과연 지방에서 서울 투자를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이러한 불안을 극복하고 서울 투자에 대한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 위해 서울투자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서울 투자에 대해 궁금했던 많은 부분이 해소되었습니다. 서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래된 서울 아파트를 매수하는 것보다 경기도의 같은 급지의 좀 더 연식이 좋거나 평형이 넓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고민하던 터라,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있어서 더욱 유익했습니다.

또한, 지방에 있다 보니 굳이 서울까지 힘들게 투자해야 할까?라는 의문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지방에서 ‘똘똘한 한 채’를 매수-매도하며 반복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마치 제 생각을 읽으신 듯 이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어 많은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오프닝 강의만으로도 기존의 투자 관점이 확장되는 느낌이었고, 본 강의에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앞으로 본 강의를 통해 서울 투자에 대한 전략과 실행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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