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율율의 엄마가 되고싶은 해피율율입니다!!!
이번 서울투자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 많이 반성을 했습니다.
(어떻게 매번 반성만 하게 되는지…..)
그동안 재수강을 이어오며 강의내용을 꾸준히 배워왔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옮기지 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0호기를 매도하고 투자물건을 매수하고 가족들과는 월세로 거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발은 담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진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나 정말 안일하게 생각했구나 , 또 기회를 흘려보낼뻔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4년 여름 서초구를 임장지로 배정받아
정말 급히 오르는 상승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장에서 보았음에도
금새 또 ‘지금은 하락장이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매번 비교할 앞마당이 좀 부족한 것 같아라고 생각하며 핑계를 댔습니다.
이번에
‘ 내가 왜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는거지? ’
‘왜 앞마당을 만들었지? ’라고 자문했습니다.
그동안 취미로 앞마당을 만든것도 아니고,
분명 기회가 왔을때에 확신을 갖고 투자를 하고자 배웠음에도
저평가 되어있다는 확신보다는
내 물건은 비싸게 팔고 싶고
매수할 물건은 급매만큼 싸게 사고 싶다는 감정적인 욕심으로,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자모님의 말씀처럼 최악의 선택은
이게 좋을까? 이게 더 좋을까?
저건 좀 별론거 같은데…저건 너무 못난이동같은데…
비교만 하다가 그 시기를 놓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계기로
1) 충분히 가치가 있는 단지 (지역 아닌 단지!!!) 중에
2) 가격이 싸고 (비싼 건 안돼!!!!)
3) 중장기적으로 보유해나감에 있어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선이라면
바로 투자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번 앞마당을 만듦에 있어서 마지막 비교평가를 하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성실하게 정리해서 꼭 투자를 하겠습니다.
더 이상 미루지 않고, 피하지 않고,
결심하게 만들어주신 자모님의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투자자는 감정이 아닌 가치와 가격에 집중해야 하며,
현재 시장에서는 중간 이상의 선호도를 가진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매수하여 수익을 쌓아야한다.
또한, 투자금에 맞는 범위를 설정하고,
넓게 보고 비교하면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아 과제도
댓글
율님도 이번달 서투기들으시고 조장까지 응원합니다♡
율님, 율님이라면 거뜬히 하실 수 있으세요~!!! 감정을 버리는 투자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네요, 응원합니닷!!!!!
레쓰고 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