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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브라이언 페이지)
저자 및 출판사 : 서삼삼독
읽은 날짜 : 2025. 3. 7(금)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간과돈 #현금흐름 #반복적인 소득창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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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브라이언 페이지 - 미국의 기업가이자 온라인 교육자. 자동소득(passive income)분야의 선구자로 불린다. '현금흐름의 제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생산성, 습관조성, 부동산, 개인개발, 전략적 관계 등의 주제로 강의를 해왔다. 창업 오디션 <샤크 탱크(Shark Tank)>의 초대 심사위원 케빈 해링턴을 비롯해 자수성가의 아이콘인 그랜트 카돈, 타이 로페즈, 딘 그라지오시와 협업한다. 미국 유수의 경제지 <포보스>와 창업 전문지 <안트러프러너)에 소개되었고 <msnbc>에 출현했다. 세계 47개국에서 2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판매 1위 에어비앤비 코칭 프로그램 bnb포뮬러를 창업했다. 팟캐스트 <디지털타이탄스>를 진행하고, 리얼리티쇼 <하우스해커스>의 대표 얼굴로 활동중이다. 현재 브라이언 페이지의 자동 소득원 목록은 디지털 제품, 단기임대, 온라인 코칭, 제휴 마케팅 콘텐츠, 상업용 부동산, 모기지 어음, 배당주, 암호화폐 스테이킹 등 대단하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요) 왜 죽을 정도로 열심히 일해야 한단 말인가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처절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책 《소득혁명》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었다.아버지의 비참한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 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벗어나 현재는 수천 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그가 찾은 해법은 ‘자동 소득’이었다. 실제로 회사를 다니며 자동 소득을 설계했고, 준비가 끝나자 스스로 직장을 해고한다. 그렇게 퇴사한 지 불과 3년 만에 연소득은 수천만 달러, 즉 수백 억원에 달했다. “자동 소득을 통해 현금이 지속적 ㆍ 반복적으로 흐르는 시스템을 갖춰 ‘돈과 시간의 풍요’를 누리는 신흥 부자들이 있습니다. 나와 내 친구들 같은 사람이죠. 핵심은 ‘빨리’입니다. 30~40년 뒤에 부자 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이 아니라면요. 3년에서 5년 고생하면 됩니다. 대신, 아주 힘들 거예요.”그는 힘든 여정이긴 하지만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자신하며, 독자들에게 자동 소득 설계의 AtoZ를 제시한다. 본인은 물론, 그의 친구 팀 페리스, 딘 그라지시오 등의 경험과 실전 로드맵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대박의 꿈을 실현하지 못한 연쇄 창업가, N잡러의 노예가 된 소시민 사장이라면 특히나 책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하고, 브라이언의 경험과 가이드에서 강력한 영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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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프러너(passivepreneur) - 자동 소득을 뜻하는 'passive income'과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을 뜻하는 'preneur'를 합친 단어로 자동소득 자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사람을 가르킨다.
우리가 말하는 '부'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욕구를 먼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삶아야 한다. 그것이 나의 동력이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돈은 그저 수단임을 깨닫게 된다.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소득원을 찾는 것이다. 단숨에 부를 이룰 수 없다. 방향이 맞다는 그 길을 끝까지 밀어 붙어야 하며, 꺾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부를 이루고 직장을 그만둘 수 있지만, 그 과정은 나에게 자유와 선택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철저히 절약하고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 절약한 돈으로 자동 소득원을 구축해야 한다. 여기에서 직접 자동 소득원을 창조하는 것은 위험하다. 유 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하며 이는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롤모델이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다양한 소득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독립자금을 계산해봐야 하며, 무엇으로 패시브프러너로 만들어줄지 수단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독립 자금 목표액을 달성할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해야 한다. 자동 소득원을 구축했다면 다각화를 통해 부를 축적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중요한 몇가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핵심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나의 시간을 온전히 다 써서 성공하기는 힘들다. 전문가를 레버리지 해라. 즉 전문성을 모방해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패시브프러너는 자산을 소유함으로써 소득을 창출하는 소유자형, 무에서 유를 창조할 때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창조자형, 스스로 자산을 소유하지 않으면서 타인의 자산으로 소득을 창출하는 통제자형이 있다.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시각의 생각이 필요하다.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할까보다,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더 필요하다. 같은 시간을 써도 성공의 정도가 다른 것은 시간 대비 성과물이 다르기 때문이다. 똑같은 24시간으로 나의 목표에 맞는 가장 중요한 일을 내가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황금시간대에 배치하여 결과물을 창출해 나가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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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서 나의 도착점이 흐려지고 매너리즘에 빠져버리는 찰나 다시금 처음과 끝의 명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다른 투자방식 대비 아주 긴 호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자칫 그대로 길게 숨만 쉴뻔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하면 반복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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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생각을 말하자면 다른 여느 성공에 대한 책과 큰 구분점을 찾진 못했다. 오히려 더 두루뭉술하고 구체적이지 않고 실질적 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분명 그 이면에 드리워진 부작용이나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읽는 내내 집중력을 흐리게 했다. 다만 저자가 무엇을 통해 부를 축적했는지에 대한 수단보다는 그 과정에서 느낀점이 도움이 되었다. 가령 내가 투자하면 잘 될거라는 착각, 계획이 10이라면 90은 실행이며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 방향이 옳은 수단이 있다면 성공할 때까지 밀어 붙여야 한다는 조언, 시작하자마자 돈되는 것은 없었다는 경험 등등 마지막 4장에 나온 내용이 내가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꼭 가져가야 할 생각과 태도라고 생각했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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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3. "의식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당신이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확실하게 인지하라."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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