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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85기 129조 터닝포인트] 1주차 강의 후기 : 나만의 '해자' 를 찾아서!

25.03.07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안녕하세요! 터닝포인트입니다.

저는 열기 72기로 월부 생활을 시작한 후, 1년 만에 다시 열기를 재수강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그저 기초적인 내용만 이해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그때 당시보다 훨씬 더 깊고 넓은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왜 열기는 매년 재수강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된 1강은 저에게 

다시한번 정말 큰 깨달음을 주었고, " 이 내용으로 강의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뼛속 깊이 새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잃지 않는 투자!'라는 말에 대해, 여러 강의를 통해 비로소 체득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이번 열기강의를 들으며 제 상황에 다시 한 번 대입해 보니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월부 생활을 시작하고 난 후, 운이 좋게 청약에 당첨되었고, 

매물 코칭을 통해 '잔금 치기 전에는 분양권을 매도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매도를 한다는 생각을 하니, 66%라는 너무 큰 세금이 아까워

자꾸만 "어떻게 하면 이 물건을 계속 보유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메타인지가 흐려진 저를요..!

 

분명히 잔금을 친다면 제게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동시에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 

너바나님이 말씀하신 "홈런을 치려고 욕심내지 말라"는 말씀이 저에게 꼭 필요한 조언처럼 들렸습니다.

 

이 물건을 보유하면 2-3년 내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은 있지만, 

그 리스크와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여전히 그부분도 YES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수익을 얻고 싶은 욕심에 제 그릇을 넘어서려는 결정을 하려는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너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아직도 고민이 끝나지 않았지만, 입주 시기 전까지는 더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선 제게 맞는 해자와 같은 물건을 찾아 자신감 있게 투자금을 이동할 수 있는 통찰력과 실행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월부 생활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돈을 좇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부분을 꼭 확보해야한다는 말씀이 정말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제가 한동안 건강을 잃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바나님의 가르침이 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제 인생의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직 흔들리는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는 너바나님과 다른 강사님들의 거인의 어깨 아니 발등에라도 올라타서 제 인생에서 꼭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월부에 들어 온것이 벌써 터닝포인트가 된걸까요?ㅎㅎ)

 

이번 열기에서 조장을 신청한 이유도, 더 집중하고 더 함께하며 더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 였던 만큼

제 초심을 되새기며 월부에서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남은 강의와 과제를 통해 더욱 열심히 행동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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