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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2025-01 독서 후기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5.03.10

 

평소에 책을 진짜 안 읽는 편인데, 월부에 들어와서 독서의 중요성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25년 첫 번째 도서 겸 2월의 도서로 나부맞을 읽었다.

(1월은 독서를 실천하지 않아서 읽은 책은 없지만, 월 1권이 목표이니 올해가 가기 전에 1권을 추가로 읽어서 딱 떨어지도록 12권은 채우고 싶다는 목표가 있다.)

 

나부맞은 이미 오래전 절판되어 엄청난 웃돈을 주고 중고를 구매하거나, 제본판을 구매해야 한다.

그래서 다른 책부터 읽어보려던 중 어머니께서 도서관에서 대신 책을 대여해주셔서 읽게 되었다.

확실히 반납 기간이 있으니 늘어지지 않는 점은 좋았던 것 같다.

 

독서후기는 아직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아 다른 분들 후기나 양식을 조금 검색해보긴 했는데,

아직 방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저것 양식을 따오기에는 성격상 탬플릿 작성에만 시간을 엄청 쏟아부을 것 같아

우선은 내 맘대로 호로록 정리해 보았다.

 

Not 완벽주의, But 완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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