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이번 2주차에는 감사한 기회를 얻어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얼레벌레 쓴 SNS 후기글이 우수후기선정이라니!! 너바나님이 직접 하나하나 다 읽어보신다니!!!!)
월부 입성 3개월차에 오프라인 수강이라니~ 완전 럭키야근이잔앙 >_< -☆
1개월차에 조모임 없이 온라인만 듣던 내가
2개월차에 조모임 수강하더니
3개월차에 오프라인 초대까지~????
사실 오프라인 초대권 노리고 연차 미리 쓰고 각잡고 수강하고 호로록 후기쓰고 비전보드 과제하고 블로그 파서 SNS 후기까지 쓴 거 맞습니다. 안비밀이에요!! 내 인생에 언제 200억 부자를 실물로 만나보겠어요!!!!!!
제가 해냈으니 여러분 모두 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진짜 3주차, 4주차 꼭꼭 노려보시길!!! 아자아자!!!
1주차 오프라인 강의에 먼저 다녀오신 조장 와케님이 9시에 5번째로 도착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옆자리에 앉게 되실 동료분들께 나눠드릴 촉촉한 초코칩과 점심으로 먹을 빵을 사서 부지런히 출발해보았습니당 ㅎ~ㅎ
새로 이사했다고 들은 월부 건물입니다.
왕 크게 월급쟁이부자들이라고 건물에 박혀있어서 못 찾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일찍 도착하면 월부 건물이 닫혀있어서 바로 못 들어 가실 수도 있는데….
제가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두둥)
- 월부 건물 앞에서 ‘우와 여기가 월부 건물이구나’ 감탄하며 건물 사진을 찍는다.
- 막 주차를 끝내고 차에서 내리시는 너나위님을 만난다.
- 너나위님이 “강의 들으러 오셨어요?” 라고 물어보시며 건물 문을 손수 열어주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쉽죠?
너나위님 실물 영접하게 되어서 자랑하는 거 맞습니다!!! 🤣🤣🤣🤣
3개월차에 너나위님 너바나님 실물 영접한 사람 나야나🎵 나야나🎵
역삼역 출구에서 나와서 걸어가는데 벤츠 차량이 옆을 지나가더니… 월부 건물 앞에 주차를 딱 하지 뭐에요?!??!?!
설마… 했는데… 진짜 손이 너무 떨렸습니다…. ㅠㅠㅠㅠ (생각해보니 재테기때 보여주셨던 그 차..!)
버벅거리면서 그 짧은 찰나에도 내마기 너무 잘 들었다고 감사하다고 인사드리면서
저.. 월부 3개월차에요…! 하고 수줍게 말도 건네보고… (두 내향인의 숨막히는 어색한 대치구도)
나위님께서 “열심히 하세요” 하며 응원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사진 요청을 못 드린 나 자신 반성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광광)
저도 9시쯤 도착했고, 3번째 였습니다.
앞에는 하데렐라님과 주주퀸님이 먼저 도착해 계셨고,
제 뒤로는 금방 월부지니님과 에버그로우님께서 도착하셔서
계단에서 서로 자기소개도 하고 수다도 떨면서 한 시간 동안 잘 대기했습니다 ㅎㅎㅎ
오늘 오신 분들이 대부분 조장님들이시고,
월부 활동도 오래 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서로서로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혼자 쭈글거리고 겉돌까봐 걱정했는데, 다들 말씀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뉴비도 사이에 잘 끼어있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줄에 앉은 젤콩님, 사상지평님도 만나게되어 반가웠습니다-!!
10시부터 입장 시작하면서,
출석체크도 하고 요렇게 주르륵 놓여있는 명찰과 교안, 웰컴 간식 수령하고 강의장으로 들어갑니다!
넓고 쾌적한 강의실에 입장하면 자리를 선점합니다. 저는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웰컴 간식에 저렇게 하나하나 그림 그려주신 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월부 간식 말고도 자리 잡고 나서 주변분들께서 서로서로 간식 나눠주셔서 감사히 잘 얻어 먹었습니다..ㅎㅎ
젤콩님 금룡이님 하데렐라님 간식 감사했습니다!! 😊😊
강의는 대략 한 시간 반 정도씩 진행되고 15분 정도 쉬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 식사 쉬는시간은 대략 20분)
강의를 듣는 내내 눈 앞에 너바나님이 계신 이 상황이 너무 현실감 없게 느껴졌어요 ㅎㅎㅎ
중간 쉬는 시간에 엄청나게 큰 발도장도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큰 발도장 보신 적 있으신 분…? 🤣🤣
강의가 모두 끝나고 8명씩 끊어서 너바나님과 사진도 찍고,
너바나님께서 시간도 내셔서 질의응답 시간도 짧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떤 걸 질문해야 할지 조차 몰라서 질문 드리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다른 분들 질답 내용 열심히 필기하면서
너바나님이라면 이렇게 대답하시지 않을까 하는 나름의 홀로 예측도 속으로 해보면서 그 시간을 즐겼습니다 ㅋㅋ
닉네임이 잘 기억이 안나지만 ㅠㅠ 진짜 비전보드 질문해주신분… 최고였어요.
풀 같은 질문은 없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싸인 요청과 개인 사진을 찍지 못한 건 아쉽지만 ㅠㅠㅠ 이렇게라도 만족합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시간은 저녁 7시가 훌쩍 넘은 시점이었습니다.
11시부터 시작해서 8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너바나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왜 다들 오프라인을 듣고 싶어 하시는지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제가 하나에 꽂히면 초반 몰입도는 높은데 꾸준히 오래 지속하는 힘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인데,
계속 이렇게 스스로에게 자극을 주는 환경에 자꾸 노출시키면 계속해서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습니다.
첫 오프라인 강의 경험담은 이쯤하고,
여기서부터는 찐 수강후기입니다.
월부강의.. 진짜 중고등학교 의무 교육으로 넣어도 될 정도로 좋습니다…
단순 부동산 설명 뿐만이 아니고 왜 시장이 그렇게 돌아가는지 경제 기초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초보자 입장에서도 너무 쉽게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조모임때 다들 열기에서 배운다고 이야기 하셨던 “저환수원리”
이제 드디어 저도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앞 글자만 따서 부르는 건 줄 몰랐다가 강의 듣는 도중에 속으로 아~??? 이게 그거였어?!?!??! 했습니다 ㅋㅋㅋ
지난달에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를 읽었는데 모든 강의 내용이 이 책의 내용과 연동된다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그야 당연히 너바나님이 쓰셨고, 너바나님이 월부의 시초니까?!?!?!??!ㅋㅋㅋㅋㅋ)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긴 글을 마무리 하며…
오늘의 그림일기.
댓글
야근님 생생한 오프수강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너무 가보고 싶네요 ㅜㅜ 그나저나 야근님 그림을 너무 잘그리시는데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야근님 후기 잘봤습니다! 너나위님에 너바나님까지 알찬 하루였네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크 야근님 느무나도 멋지십니다! 함께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오프 후기보니 2주차 강의 고픕니다 ㅋㅋ😃